11 주의 종들이 이 모든 것을 기억하고 지키면 상이 있으리라.
11 또 주의 종이 이로 경계를 받고 이를 지킴으로 상이 크니이다
11 그러므로 주님의 종이 그 교훈으로 경고를 받고, 그것을 지키면, 푸짐한 상을 받을 것이다.
11 당신의 종은 주의 가르침으로 훈계를 받으며 그것들을 지켜 큰 상을 받습니다.
만일 어떤 성에 사는 여러분의 동족이 살인 사건이나 그 밖에 율법과 어떤 규정을 어긴 문제로 법정에 나오면 여러분은 그들에게 경고하여 여호와께 범죄하는 일이 없도록 하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과 여러분의 동족이 다 같이 여호와의 노여우심을 사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 일을 잘 수행하면 여러분에게는 아무 죄가 없을 것입니다.
주의 말씀의 맛이 얼마나 단지 내 입에 꿀보다 더 답니다.
내가 주께 범죄하지 않으려고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간직하였습니다.
주께서 주신 법은 나에게 천금보다 더 소중합니다.
악인은 실질적인 소득이 없지만 의의 씨를 뿌리는 사람은 그 상이 확실하다.
이와 같이 지혜도 달콤한 것이다. 그러므로 지혜를 얻어라. 분명히 너에게 밝은 미래가 있을 것이며 너의 희망이 끊어지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의 계시가 없으면 백성이 무질서하겠지만 율법을 지키는 사람은 복이 있다.
그러고서 그는 나에게 “사람의 아들아, 너는 내가 너에게 주는 이 두루마리를 먹고 이것을 네 배에 채워라” 하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내가 그것을 먹었더니 꿀처럼 달았다.
그러나 요한은 많은 바리새파 사람들과 사두개파 사람들이 세례받으러 오는 것을 보고 이렇게 꾸짖었다.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더러 앞으로 내릴 하나님의 무서운 벌을 피하라고 했느냐?
금식하는 것을 사람들에게 보이지 말고 보이지 않는 데 계시는 너의 아버지에게만 보여라. 그러면 은밀히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아 주실 것이다.
너의 착한 행실이 남의 눈에 띄지 않게 하라. 그러면 은밀히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아 주실 것이다.”
그러나 너는 기도할 때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보이지 않는 데 계시는 네 아버지께 기도하여라. 그러면 은밀히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아 주실 것이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정신을 바짝 차리고 내가 3년 동안이나 밤낮 쉬지 않고 각 사람을 눈물로 훈계하던 것을 기억하십시오.
내가 이것을 쓰는 것은 여러분을 부끄럽게 하려는 것이 아니라 내 사랑하는 자녀처럼 훈계하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제멋대로 사는 사람들을 훈계하고 마음이 약한 사람들을 격려하며 힘이 없는 사람들을 도와주고 모든 사람들을 인내로 대하십시오.
모세는 약속된 메시아를 위해 받는 고난을 이집트의 보물보다 더 값진 것으로 여겼습니다. 그것은 장차 상 받을 것을 기대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자유를 주는 완전한 그리스도의 법을 마음속에 새기고 그것을 지키는 사람은 듣고 잊어버리는 사람이 아니라 실천하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은 그가 하는 일에 복을 받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자신을 살펴 우리가 이루어 놓은 것을 잃지 말고 넘치는 하늘의 상을 받도록 하십시오.
그때 나는 하늘에서 “기록하라. 지금부터 주님을 믿고 죽는 사람은 행복하다” 라고 말하는 음성을 들었습니다. 그러자 성령님도 “그렇다. 그들은 괴로운 수고에서 벗어나 쉬게 될 것이다. 이것은 그들의 행한 일이 그들을 따라다니기 때문이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