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 없이 나를 미워하는 원수들이 새를 사냥하듯 나를 추격하였다.
무고히 나의 대적이 된 자가 나를 새와 같이 심히 쫓도다
까닭없이 내 대적이 된 자들이 새를 사냥하듯 나를 쫓습니다.
까닭 없이 나의 원수가 된 자들이 새를 사냥하듯 나를 쫓습니다.
이유 없이 나를 미워하고 공격합니다.
너희는 여호와를 의지하는 나에게 어떻게 이런 말을 할 수 있느냐? “너는 새처럼 산으로 도망하라.
권력 있는 자들이 이유 없이 나를 핍박하나 내가 두려워하는 것은 주의 말씀밖에 없습니다.
우리 영혼이 새가 사냥꾼의 덫에서 벗어나는 것처럼 되었다. 덫이 끊어짐으로 우리가 벗어났으니
까닭 없이 나를 대적하는 원수들이 나 때문에 기뻐하지 못하게 하시고 이유 없이 나를 미워하는 자가 능글맞게 눈짓으로 나를 야유하지 못하게 하소서.
아무 이유 없이 그들이 나를 잡으려고 그물을 치고 함정을 파 놓았습니다.
이유 없이 나를 미워하는 자가 내 머리털보다 많고 죄 없는 나를 죽이려는 내 원수들의 세력이 막강하므로 내가 훔치지도 않은 것을 물어 주게 되었습니다.
그러고서 나는 다시 시드기야왕에게 말하였다. “내가 왕과 왕의 신하들과 이 백성에게 무슨 죄를 지었다고 나를 감옥에 가두셨습니까?
성 안의 모든 여자들에게 일어난 일을 보니 내 마음이 상하는구나.
그러나 그들이 이렇게 하는 것은 ‘그들이 이유 없이 나를 미워하였다’ 라고 기록된 성경 말씀을 이루기 위해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