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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애가 3:52 - 새번역

52 까닭없이 내 대적이 된 자들이 새를 사냥하듯 나를 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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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52 이유 없이 나를 미워하는 원수들이 새를 사냥하듯 나를 추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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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52 무고히 나의 대적이 된 자가 나를 새와 같이 심히 쫓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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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52 까닭 없이 나의 원수가 된 자들이 새를 사냥하듯 나를 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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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애가 3:52
15 교차 참조  

미움으로 가득 찬 말을 나에게 퍼붓고, 이유도 없이 나를 맹렬하게 공격합니다.


내가 주님께 피하였거늘, 어찌하여 너희는 나에게 이렇게 말하느냐? “너는 새처럼 너의 산에서 피하여라.


권력자는 이유 없이 나를 핍박하지만, 내 마음이 두려워하는 것은 주님의 말씀 뿐입니다.


새가 사냥꾼의 그물에서 벗어남같이 우리는 목숨을 건졌다. 그물은 찢어지고, 우리는 풀려 났다.


거짓말쟁이 원수들이 나를 이겼다면서 기뻐하지 못하게 해주십시오. 까닭 없이 나를 미워하는 자들이 서로 눈짓을 주고받으며 즐거워하지 못하게 해주십시오.


몰래 그물을 치고 구덩이를 파며, 이유 없이 내 생명을 빼앗으려는 저 사람들,


까닭도 없이 나를 미워하는 자들이 나의 머리털보다도 많고, 나를 없애버리려고 하는 자들, 내게 거짓 증거하는 원수들이 나보다 강합니다. 내가 훔치지도 않은 것까지 물어 주게 되었습니다.


예레미야는 시드기야 왕에게 호소하였다. “제가 임금님이나 임금님의 신하들에게나 이 백성에게 무슨 죄를 지었다고 저를 감옥에 가두어 두십니까?


도성에 사는 모든 여자가 겪은 일을 보니, 내 마음은 슬픔을 달랠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들의 율법에 ‘그들은 까닭 없이 나를 미워하였다’고 기록한 말씀이 이루어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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