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늘을 향해 손을 들고 분명히 말하지만
내가 하늘을 향하여 내 손을 들고 말하노라 나의 영원히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하늘로 손을 들고, 내가 나의 영원한 삶을 두고 맹세한다.
내가 하늘을 향해 손을 뻗어 선언하노라. 영원한 내 생명을 두고 맹세하노니
아브람이 소돔 왕에게 대답하였다. “우주를 창조하신 가장 높으신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내가 맹세하지만
아브라함은 브엘세바에 위성류를 심고 거기서 영원하신 하나님 여호와께 경배하였다.
“여호와는 살아 계신다! 나의 반석 되시는 분을 찬양하세. 내 구원의 바위 되시는 하나님을 높이세.
외국인들의 손에서 나를 구하시고 건지소서. 그들은 진실을 말하지 않으며 맹세를 하고서도 거짓말을 하는 자들입니다.
그들은 진실을 말하지 않으며 맹세를 하고서도 거짓말을 하는 자들입니다.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기로 맹세한 땅으로 너희를 인도하겠다. 그리고 내가 그 땅을 너희에게 주어 너희 소유가 되게 하겠다. 나는 여호와이다.’ ”
살아 있는 나 여호와의 이름으로 맹세하고 또 네가 진실하며 정직하고 깨끗하게 살면 세상 모든 나라가 너를 보고 나에게 와서 복을 구하며 나를 찬양할 것이다.”
“그러나 이집트 땅에 사는 유다 백성 여러분,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십시오.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분명히 말하지만 이집트 땅에 사는 모든 유다 사람들 가운데 ‘살아 계신 주 여호와의 이름으로 맹세한다’ 하고 말할 자가 다시는 없을 것이다.
나 주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고 일러 주어라: 내가 이스라엘을 택하고 이집트에서 야곱의 후손들에게 나를 나타낼 때에 내가 그들에게 맹세하며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다’ 하였다.
그 날 나는 그들에게 이집트에서 그들을 이끌어내어 내가 그들을 위해 마련해 놓은 땅, 곧 기름지고 비옥하며 모든 땅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땅으로 인도하겠다고 약속하였으며
내가 칼을 뽑아 남에서 북까지 모든 사람을 치겠다.
온 세상이 나 여호와가 그 칼을 뽑은 줄 알 것이며 그 칼은 다시 칼집에 꽂히지 않을 것이다.’
모시 옷을 입고 강물 위에 있는 천사가 하늘을 향해 두 손을 들고 영원히 사시는 하나님의 이름으로 맹세하며 이렇게 대답하였다. “3년 반을 지나 성도들의 권세가 다 깨어진 후에 이 모든 일이 이루어질 것이다.”
그러나 분명히 말해 두지만 내가 살아 있고 온 세상이 내 영광으로 가득 차 있는 한
24명의 장로들이 보좌에 앉으신 분 앞에 엎드려 영원히 사시는 분에게 경배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자기들의 금관을 벗어 보좌 앞에 던지며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또 네 생물이 보좌에 앉아 계시며 영원히 사시는 분에게 영광과 존귀와 감사를 드리고 있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