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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32:41 - 현대인의 성경

41 내가 심판의 칼을 갈아 내 원수들과 나를 미워하는 자에게 복수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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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41 나의 번쩍이는 칼을 갈며 내 손에 심판을 잡고 나의 대적에게 보수하며 나를 미워하는 자에게 보응할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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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41 나는 나의 칼을 날카롭게 갈아서, 내 손으로 재판을 주관하며, 내 원수들에게 보복할 것이다. 나를 미워하는 자들에게 보응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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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41 번쩍이는 나의 칼을 더욱 날카롭게 갈아 내 손으로 그것을 거머쥐고 재판할 때에 나는 나의 적들에게 보복하고 나를 미워하는 자들에게 앙갚음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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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32:41
29 교차 참조  

하나님이 명령하신 대로 그들을 심판하라. 이것이 모든 성도들의 영광이다. 여호와를 찬양하라!


주의 모든 성도들아, 너희는 여호와를 사랑하라. 여호와께서는 성실한 자를 보호하시고 교만한 자를 엄중히 벌하신다.


사람이 회개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칼을 가실 것이다. 그가 활을 당겨 이미 쏠 준비를 하셨다.


그는 죽이는 무기를 갖추시고 불붙는 화살로 겨냥하고 계신다.


그것에 절하거나 그것을 섬기지 말아라. 나 여호와 너희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이다. 그래서 내가 나를 미워하는 자를 벌하고 그의 죄에 대하여 그 자손 삼사 대까지 저주를 내리겠다.


그러므로 너희는 전능하신 여호와, 능력 있는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을 들어라. “내가 내 원수인 너희에게 복수할 것이니 너희가 더 이상 나를 괴롭히지 못할 것이다.


그 날에 여호와께서 견고하고 무서운 칼로 날쌔게 움직이는 꼬불꼬불 한 뱀 리워야단을 벌하실 것이며 바다에 사는 괴물을 죽이실 것이다.


그들이 행한 대로 갚아 주실 것이며 먼 땅에 사는 대적들에게 보복하실 것이다.


불과 칼로 세상 모든 사람을 심판하실 것이니 많은 사람들이 죽음을 당할 것이다.


성에서 들리는 왁자지껄한 소리와 성전의 요란한 소리를 들어 보아라. 그것은 여호와가 자기 원수들을 벌하는 소리이다.


“그러나 이집트 땅에 사는 유다 백성 여러분,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십시오.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분명히 말하지만 이집트 땅에 사는 모든 유다 사람들 가운데 ‘살아 계신 주 여호와의 이름으로 맹세한다’ 하고 말할 자가 다시는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전능한 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한다. 내가 앗시리아 왕을 벌한 것처럼 바빌로니아 왕과 그 나라를 벌하고


바빌로니아에서 피신하여 도망쳐 나간 내 백성들이 고국으로 돌아가 그들의 하나님 나 여호와가 성전을 파괴한 바빌로니아 사람들에게 어떻게 복수했는지 시온에서 외칠 것이다.


“바빌론을 칠 궁수병들을 소집하라. 활을 당기는 자들아, 그 성을 완전 포위하고 탈출하는 자가 하나도 없게 하라. 그가 행한 대로 그에게 갚아 주어라. 이스라엘의 거룩한 하나님 나 여호와에게 그가 교만하였다.


한 길은 칼이 암몬 사람들의 랍바성으로 가는 길을 표시하고 다른 한 길은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을 표시해야 한다.


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 사람들의 손으로 에돔에게 원수를 갚겠다. 그들이 에돔에게 내 대신 분풀이할 것이니 에돔은 내가 보복하는 줄을 알게 될 것이다. 이것은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다.”


내가 너에게 행한 일을 보고 많은 민족이 놀랄 것이며 내가 그들 앞에서 내 칼을 휘두를 때에 네가 당한 일로 왕들이 두려워 떨 것이다. 네가 패망하는 날에 그들이 모두 자기들의 생명을 위해 두려워 떨리라.


여호와는 시기하시며 보복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여호와는 보복하시며 분노하시되 자기 대적에게 보복하시고 자기 원수에게 분노를 품으신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에티오피아 사람들아, 너희도 내 칼날에 죽음을 당할 것이다.”


모세는 법궤가 떠날 때마다 “여호와여, 일어나셔서 주의 원수들을 흩으시고 주를 미워하는 자들이 주 앞에서 도망하게 하소서” 하고 외쳤으며


예언서에는 “보라! 내가 너보다 앞서 내 사자를 보내겠다. 그가 네 앞에서 네 길을 준비할 것이다.”


서로 헐뜯고 하나님을 미워하고 건방지고 교만하며 자랑하고 악한 일을 꾸며내고 부모에게 불순종하고


육적인 사람은 하나님의 법에 복종하지도 않고 또 복종할 수도 없기 때문에 하나님과 원수가 되고 맙니다.


원수 갚는 것은 나의 일이다. 내가 갚아 주겠다. 환난 날이 가깝고 멸망의 때가 속히 오리라.’


그것에 절하거나 그것을 섬기지 말아라. 나 여호와 너희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이다. 그래서 내가 나를 미워하는 자를 벌하고 그의 죄에 대하여 그 자손 삼사 대까지 저주를 내리겠다.


그러나 여호와께서 자기를 미워하는 자에게는 주저하지 않고 당장 벌을 내리실 것입니다.


배반하고 조급하며 거만하고 하나님보다 쾌락을 더 사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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