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그러나 분명히 말해 두지만 내가 살아 있고 온 세상이 내 영광으로 가득 차 있는 한
21 그러나 진실로 나의 사는 것과 여호와의 영광이 온 세계에 충만할 것으로 맹세하노니
21 그러나 내가 살아 있는 한, 그리고 나 주의 영광이 온 땅을 가득 채우고 있는 한,
21 그러나 내가 나의 살아 있음을 두고 맹세한다. 그리고 온 땅에 가득한 나 주의 영광을 두고 맹세한다.
내 원수들이 나를 잡으려고 그물을 쳤으니 비통한 심정 금할 길 없구나. 그들이 내 앞에 웅덩이를 팠으나 오히려 자기들이 그 웅덩이에 빠졌네.
그의 영광스러운 이름을 영원히 찬양하라. 온 땅에 그의 영광이 충만하기를 원하노라. 아멘! 아멘!
그러나 내가 너를 세운 것은 내 능력을 너에게 보여 내 이름이 온 세상에 널리 퍼지게 하기 위해서이다.
눈을 들어 사방 살펴보아라. 네 백성들이 다 모여 너에게로 돌아오고 있다. 내가 분명히 말하지만 신부가 장식물을 몸에 차고 다니면서 자랑하듯 네가 네 백성을 자랑스럽게 여길 것이다.
그들은 서로 화답하며 이렇게 노래하였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전능하신 여호와께서 거룩하시니 온 땅에 그 영광이 충만하구나.”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유다 왕 여호야김의 아들 여호야긴아, 내가 분명히 말하지만 네가 내 오른손의 인장 반지라 할지라도 내가 빼어서
살아 있는 나 여호와가 분명히 말하지만 너희가 이스라엘에서 다시는 이 속담을 쓰지 못할 것이다.
내가 너희 조상들을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낸 후에 광야에서 그들을 심문한 것처럼 너희를 심문하겠다. 이것은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다.
나 주 여호와가 분명히 말하지만 나는 악인이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않고 오히려 악인이 악한 길에서 떠나 사는 것을 기뻐한다. 이스라엘 백성아, 너희는 악한 길에서 돌아서라! 너희가 어째서 죽으려고 하느냐?
너는 그들에게 나 주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고 일러 주어라. ‘내가 분명히 말하지만 폐허가 된 성에 사는 자들을 칼날에 쓰러지게 하고 들에 있는 자들은 들짐승에게 먹히게 하며 요새와 동굴에 숨어 있는 자들은 무서운 질병으로 죽게 할 것이다.
“그러므로 살아 있는 나 주 여호와가 분명히 말하지만 네가 모든 우상과 더러운 행위로 내 성소를 더럽혔으니 나도 너를 아끼지 않고 너를 불쌍히 여기지 않을 것이다.
바다가 물로 가득한 것처럼 세상이 나 여호와의 영광을 아는 지식으로 가득할 것이다.
그러므로 전능한 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분명히 말한다. 모압은 소돔과 같이 되고 암몬 자손은 고모라같이 될 것이며 그 곳들은 잡초가 우거지고 소금 구덩이가 되어 영원히 황무지가 될 것이다. 그리고 살아 남은 내 백성들이 그들을 약탈하고 그 땅을 차지할 것이다.”
너희는 그들에게 내가 이렇게 말한다고 일러 주어라. ‘내가 분명히 말하지만 내가 살아 있는 한 너희 말대로 해 주겠다.
아버지의 나라가 속히 오게 하소서.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내가 하늘을 향해 손을 들고 분명히 말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