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27:18 - 새번역 우리는 폭풍에 몹시 시달리고 있었는데, 다음날 선원들은 짐을 바다에 내던졌고, 현대인의 성경 이튿날도 우리가 폭풍에 시달리자 선원들이 짐을 바다에 던지고 개역한글 우리가 풍랑으로 심히 애쓰다가 이튿날 사공들이 짐을 바다에 풀어 버리고 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그다음 날, 강풍이 계속 배를 때려 부셨기 때문에, 승조원들은 화물을 배 밖에 던지기 시작했다. 읽기 쉬운 성경 이튿날 심한 폭풍에 시달리다 못해 그들은 짐을 바다에 버리기 시작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