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살에는 구더기와 흙 조각이 의복처럼 입혔고 내 가죽은 합창되었다가 터지는구나
내 피부는 전신에 구더기와 부스럼으로 뒤덮여 있고 내 살은 곪아 터지고 있다.
내 몸은 온통 구더기와 먼지로 뒤덮였구나. 피부는 아물었다가도 터져 버리는구나.
내 몸은 온통 구더기와 먼지로 뒤덮이고 살갗은 아물다가도 다시 터져버린다.
나는 썩은 물건의 후패함 같으며 좀먹은 의복 같으니이다
무덤더러 너는 내 아비라, 구더기더러 너는 내 어미, 내 자매라 할찐대
내 눈은 근심으로 하여 어두워지고 나의 온 지체는 그림자 같구나
내 피부와 살이 뼈에 붙었고 남은 것은 겨우 잇꺼풀 뿐이로구나
나의 이 가죽, 이것이 썩은 후에 내가 육체 밖에서 하나님을 보리라
태가 그를 잊어버리고 구더기가 그를 달게 먹을 것이라 그는 기억함을 다시 얻지 못하나니 불의가 나무처럼 꺾이리라
주께서 나를 개천에 빠지게 하시리니 내 옷이라도 나를 싫어하리이다
발바닥에서 머리까지 성한 곳이 없이 상한 것과 터진 것과 새로 맞은 흔적 뿐이어늘 그것을 짜며 싸매며 기름으로 유하게 함을 받지 못하였도다
네 영화가 음부에 떨어졌음이여 너의 비파 소리까지로다 구더기가 네 아래 깔림이여 지렁이가 너를 덮었도다
그들이 나가서 내게 패역한 자들의 시체들을 볼 것이라 그 벌레가 죽지 아니하며 그 불이 꺼지지 아니하여 모든 혈육에게 가증함이 되리라
거기서 너희의 길과 스스로 더럽힌 모든 행위를 기억하고 이미 행한 모든 악을 인하여 스스로 미워하리라
헤롯이 영광을 하나님께로 돌리지 아니하는고로 주의 사자가 곧 치니 충이 먹어 죽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