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셉은 형들을 알아보았으나 형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였다.
요셉은 자기 형들을 알아보았으나 그들은 요셉을 알아보지 못하였다.
요셉은 그 형들을 아나 그들은 요셉을 알지 못하더라
요셉은 형들을 알아보았으나, 형들은 요셉을 알아보지 못하였다.
야곱의 집안의 역사는 이러하다. 요셉은 열일곱 살의 젊은이로서 야곱의 아내들인 빌하와 실바가 낳은 형들과 함께 양 떼를 돌보고 있었는데 아버지에게 와서 형들에 관해 나쁘게 말하였다.
요셉이 이집트 왕 파라오를 섬기기 시작하였을 때 그의 나이는 서른 살이었다. 요셉은 파라오 앞에서 물러나와 이집트 온 땅을 구석구석 둘러보았다.
그런데도 두 사람은 눈이 가려져 그분을 보고도 예수시라는 것을 몰랐다.
마리아가 이렇게 말하고 뒤돌아보니, 예수께서 거기에 서 계셨다. 그러나 그분이 예수이신 줄은 알지 못하였다.
이튿날 날이 밝아 올 즈음에 예수께서 호숫가에 서 계셨다. 그러나 제자들은 그분이 예수이신 줄 알지 못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