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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4:4 - 읽기 쉬운 성경

아벨은 자신의 양 떼 가운데서 가장 먼저 태어난 가장 좋은 양들을 바쳤다. 그는 그 양들의 가장 좋은 부분을 바쳤다. 주께서 아벨과 그가 바친 제물은 받아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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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아벨은 자기 양의 첫새끼를 잡아 그 중에서도 제일 살지고 좋은 부분을 여호와께 드렸다. 여호와께서는 아벨의 예물을 기쁘게 받으셨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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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 제물은 열납하셨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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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아벨은 양 떼 가운데서 맏배의 기름기를 바쳤다. 주님께서 아벨과 그가 바친 제물은 반기셨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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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4:4
22 교차 참조  

해가 완전히 지고 어둠이 온 땅에 깔렸을 때 불타는 횃불이 담긴 화로가 연기를 내뿜으며 나타나서 갈라놓은 희생제물 사이로 지나갔다.


세월이 흘러 가인은 땅에서 거둔 곡식 얼마를 주께 제물로 드렸다.


그런 다음 바알의 예언자들은 바알의 이름을 부르십시오. 나는 주의 이름을 부르겠습니다. 어느 쪽이든 불을 내려 응답하는 신이 하나님이십니다.” 그러자 모든 백성이 그렇게 하는 것이 좋겠다고 말하였다.


그러자 주의 불이 내려와 제물과 장작과 돌과 흙을 태우고 도랑 안에 있는 물을 바싹 말려 버렸다.


그리고 그곳에 주께 제단을 쌓고 번제물과 축하제물을 바쳤다. 그가 주께 부르짖으니 주께서 하늘에서 번제단 위로 불을 내려 응답하셨다.


솔로몬이 기도를 마치자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번제물과 희생제물들을 살라 버리고, 주의 영광이 성전을 가득 메웠다.


당신이 드린 모든 곡식제물을 기억하시고 당신이 드린 모든 번제물을 받아 주시기를 빕니다. 셀라


그 때에 너는 맏이로 태어난 것은 무엇이든 주께 바쳐야 한다. 네 짐승 가운데 처음 난 수컷은 모두 주의 것이다.


네가 가진 재산과 네가 거두는 첫 열매로 주를 높이 받들어라.


나는 또 사람들이 온갖 노력을 다해 무엇을 이루려는 것이 서로의 질투심에서 비롯된 것임을 알았다. 이것 또한 헛되어 바람을 잡으려는 것과 같다.


주께서 머무시는 곳에서 불길이 솟아 나와 제단 위에 놓인 번제물과 기름기를 태웠다. 모든 사람이 이것을 보고 기쁨에 넘쳐 소리를 지르며 땅바닥에 얼굴을 대고 엎드렸다.


이 말을 듣고 모세는 무척 화가 났다. 그래서 주께 말씀드렸다. “저들이 바치는 제물을 받지 마십시오. 저는 저 사람들에게서 나귀 한 마리 가로챈 적이 없고 저 사람들 어느 누구에게도 잘못한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주께로부터 불이 나와서 향을 바치던 이백오십 명을 살라 버렸다.


그들이 첫 수확의 선물로 나 주에게 바치는 가장 좋은 올리브기름과 새 포도주와 곡식도 모두 너에게 준다.


그러나 소나 양이나 염소의 처음 난 새끼는 속전을 받고 되돌려 주지 못한다. 그것들은 거룩한 것이다. 그것들의 피는 제단 위에 뿌리고 기름기는 태워서 그 향기를 나 주를 기쁘게 해 주는 예물로 바쳐라.


가인과 아벨 두 사람이 다 하나님께 제물을 바쳤습니다. 그러나 아벨은 믿음으로 바쳤기 때문에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바쳤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벨이 바친 것을 보고 기뻐하셨습니다. 그리고 그의 믿음을 보시고 그를 의로운 사람이라고 칭찬하셨습니다. 아벨은 죽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아직도 그의 믿음을 통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율법은 거의 모든 것을 피로 깨끗하게 할 것을 요구합니다. 그리고 피 흘림이 없이는 죄의 용서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땅 위에 사는 사람 가운데서, 죽임을 당한 어린양의 생명책에 천지창조 때부터 이름이 올라 있지 않은 사람은 모두 그 짐승을 섬길 것입니다.


주의 천사가 손에 들고 있던 지팡이 끝으로 고기와 빵을 건드렸다. 그러자 불이 바위에서 솟아나 고기와 빵을 태워 버렸다. 그리고 주의 천사는 사라졌다.


그러자 사무엘이 대답하였다. “주께서 어느 것을 더 기뻐하시겠습니까? 번제물이나 친교제물을 바치는 것이겠습니까? 아니면 주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겠습니까?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 제사를 드리는 것보다 낫고 하나님의 말씀에 귀기울이는 것이 숫양의 기름을 드리는 것보다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