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세월이 흘러 가인은 땅에서 거둔 곡식 얼마를 주께 제물로 드렸다.
3 추수 때가 되어 가인은 자기 농산물을 여호와께 예물로 드렸고
3 세월이 지난 후에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3 세월이 지난 뒤에, 가인은 땅에서 거둔 곡식을 주님께 제물로 바치고,
하와는 또 가인의 동생 아벨을 낳았다. 아벨은 양을 치는 목자가 되었고 가인은 땅을 일구는 농부가 되었다.
아벨은 자신의 양 떼 가운데서 가장 먼저 태어난 가장 좋은 양들을 바쳤다. 그는 그 양들의 가장 좋은 부분을 바쳤다. 주께서 아벨과 그가 바친 제물은 받아 주셨다.
그 나라에 비가 내리지 않았으므로 얼마 뒤에는 그 시냇물도 말라 버렸다.
이 모든 일은 내가 예루살렘을 비웠을 때에 일어난 일이다. 나는 바빌론 왕 아닥사스다 삼십이년에 왕에게 돌아가 있었다. 마침내 나는 왕에게 청하여
그들이 첫 수확의 선물로 나 주에게 바치는 가장 좋은 올리브기름과 새 포도주와 곡식도 모두 너에게 준다.
그들에게 화가 미칠 것입니다. 그들은 가인의 길을 갔으며, 돈을 벌기 위해 발람이 갔던 그릇된 길로 뛰어들었습니다. 그들은 고라처럼 하나님께 반역하다가 고라처럼 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