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그러나 가인과 그의 제물은 받지 않으셨다. 그래서 가인은 몹시 화가 났고 슬펐다.
5 가인의 예물은 받지 않으셨다. 이 일로 가인이 화를 내며 얼굴을 찡그리자
5 가인과 그 제물은 열납하지 아니하신지라 가인이 심히 분하여 안색이 변하니
5 가인과 그가 바친 제물은 반기지 않으셨다. 그래서 가인은 몹시 화가 나서, 얼굴빛이 달라졌다.
그리고 야곱이 보기에도 라반의 태도가 전과 같지 않았다.
야곱이 그들에게 말하였다. “내가 보기에 장인어른이 나를 대하는 태도가 예전과 같지 않소. 그러나 내 아버지의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나와 함께 계시오.
요셉의 주인은 자기 아내가 “그 놈이 제게 이 따위 짓을 했어요.”라며 들려주는 이야기에 화가 치밀어 올랐다.
어째서 자네는 하나님께 맞서서 화를 내고 입에서 나오는 대로 함부로 지껄여대는가?
어리석은 사람은 제 화를 못 이겨 죽고 미련한 사람은 제 질투에 죽는 법이네.
당신이 드린 모든 곡식제물을 기억하시고 당신이 드린 모든 번제물을 받아 주시기를 빕니다. 셀라
사람은 미련해서 자기 삶을 망쳐놓고도 마음으로는 주께 화를 낸다.
피에 굶주린 사람들은 성실한 사람을 미워하며 올곧은 사람의 목숨을 노린다.
나는 또 사람들이 온갖 노력을 다해 무엇을 이루려는 것이 서로의 질투심에서 비롯된 것임을 알았다. 이것 또한 헛되어 바람을 잡으려는 것과 같다.
그들의 얼굴에 죄인이라고 쓰여 있다. 그들은 자기들의 죄를 자랑스럽게 여기고 소돔 사람들처럼 자기들의 죄를 감추지 않고 보란 듯이 드러낸다. 그들은 불행하게 될 것이다. 그들은 스스로 불행을 불러들였다.
이 말을 듣고 모세는 무척 화가 났다. 그래서 주께 말씀드렸다. “저들이 바치는 제물을 받지 마십시오. 저는 저 사람들에게서 나귀 한 마리 가로챈 적이 없고 저 사람들 어느 누구에게도 잘못한 적이 없습니다!”
내 돈을 내 마음대로 쓸 권리가 내게 없단 말인가? 내가 저 사람들에게 잘해 주어서 샘이 나는가?’”
유대 사람들은 모여든 사람들을 보고 시샘이 북받쳐서 바울이 하는 말을 반대하며 욕설을 퍼부었다.
가인과 아벨 두 사람이 다 하나님께 제물을 바쳤습니다. 그러나 아벨은 믿음으로 바쳤기 때문에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바쳤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벨이 바친 것을 보고 기뻐하셨습니다. 그리고 그의 믿음을 보시고 그를 의로운 사람이라고 칭찬하셨습니다. 아벨은 죽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아직도 그의 믿음을 통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그들에게 화가 미칠 것입니다. 그들은 가인의 길을 갔으며, 돈을 벌기 위해 발람이 갔던 그릇된 길로 뛰어들었습니다. 그들은 고라처럼 하나님께 반역하다가 고라처럼 망했습니다.
그러나 주께서 사무엘에게 말씀하셨다. “그의 외모와 큰 키만 보고 판단하지 말아라. 나는 그를 택하지 않았다. 나는 사람이 보는 것들을 보지 않는다. 사람은 겉모습을 보지만, 나는 그 사람의 마음을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