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론과 그의 아들들을 세워 제사장의 일을 맡아 보게 하여라. 그밖에 누구든지 성소에 가까이 가는 사람은 반드시 죽여야 한다.”
그러나 아론과 그의 아들들만 제사장 직무를 수행하게 하고 그 외에 성소에 접근하는 자는 누구든지 처형시켜라.”
너는 아론과 그 아들들을 세워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라 외인이 가까이 하면 죽임을 당할 것이니라
너는 아론과 그의 아들들을 제사장으로 임명하여, 그 직무를 맡아 보게 하여라. 다른 사람이 성소에 가까이하였다가는 죽을 것이다.”
웃사의 불경스러운 행동 때문에 주께서 웃사에게 진노하셨다. 하나님께서 그를 치시니 그가 하나님의 궤 옆에서 죽었다.
또한 여로보암은 여기저기 높은 곳에 산당을 짓고, 레위 자손이 아닌 일반 사람을 제사장으로 임명하였다.
솔로몬이 예루살렘에 주의 성전을 건축할 때까지 그들은 성막, 곧 만남의 장막에서 찬양하는 일을 맡았다. 그들은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신들이 맡은 일을 하였다.
그러나 나는 이렇게 말하였다. “나 같은 사람이 도망가서야 되겠소? 나 같은 보통 사람이 목숨을 구하겠다고 성소에 들어가서야 되겠소? 나는 가지 않겠소.”
머리에 두건을 둘러 주어라. 그러고 나서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허리띠를 매 주어라. 영원한 규정에 따라 제사장직은 그들의 것이다. 너는 이렇게 하여 아론과 그 아들들을 제사장으로 세워라.
너희는 나의 거룩한 물건들을 맡은 직분을 저버리고, 오히려 그 일을 이방인들에게 떠맡겼다.
제사장의 가족이 아닌 사람은 거룩한 제사음식을 먹을 수 없다. 제사장의 집에 머무는 손님이나 그가 고용한 일꾼도 먹을 수 없다.
성막을 옮길 때마다 레위 사람들이 그것을 거두어야 하고 성막을 세울 때마다 레위 사람들이 그것을 세워야 한다. 다른 사람이 성막에 가까이 갔다가는 죽을 것이다.
주께서는 너와 너의 동료 레위 자손을 주께로 가까이 부르셨다. 그런데 이제 너희들은 제사장 자리까지 넘보고 있다.
그리고 주께로부터 불이 나와서 향을 바치던 이백오십 명을 살라 버렸다.
그는 주께서 모세를 시켜 자기에게 명령하신 대로 하였다. 그가 이렇게 한 것은 아론의 자손이 아닌 사람은 어느 누구도 주 앞에 나와 향을 피울 수 없다는 것과, 누구든지 그렇게 하는 사람은 고라와 그를 따르던 무리처럼 된다는 것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일깨우려는 것이었다.
그들은 너를 위해 보초를 서고 성막을 지키는 일을 하여야 한다. 그러나 성막의 여러 기구나 제단에 가까이 가서는 안 된다. 그렇게 하였다가는 그들과 너희가 다 같이 죽을 것이다.
그러나 제단에 딸린 모든 일과 휘장 안에 있는 모든 것들과 관련된 일을 할 때에는, 너와 너의 아들들만이 제사장으로서 그 일을 하여야 한다. 내가 너희 제사장들에게 이 귀중한 일을 맡긴다. 그밖에 다른 사람이 성소에 가까이 가면 그는 죽임을 당해야 한다.”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모세와 아론과 아론의 아들들은 성막의 동쪽에 진을 치게 되어 있었다. 곧 만남의 장막 앞쪽으로 해가 뜨는 쪽이다. 그들은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성소를 지키는 일을 맡았다. 이들 밖에 누구든지 성소에 가까이 가는 사람은 죽여야 했다.
섬기는 능력이면 섬기십시오. 가르치는 능력이면 가르치십시오.
그러므로 이제 여러분은 외국인도 아니고 나그네도 아닙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과 시민이며, 하나님의 집안사람입니다.
주 너희 하나님께서 레위 사람과 그 자손을 모든 가문 가운데서 택하셔서 언제나 주의 이름으로 섬기는 일을 하게 하셨기 때문이다.
만일 그분이 땅 위에 계신다면 제사장이 되지 않으실 것입니다. 땅에는 이미 예물을 드릴 사람들이 율법에 따라 정해져 있기 때문입니다.
이 미가라는 사람의 집에는 우상을 모신 신당도 있었다. 그는 또한 에봇과 작은 돌 신상도 몇 개 더 만들었다. 그리고 자기 아들 가운데 하나를 뽑아 제사장으로 세웠다.
그러나 벳세메스 사람들이 주의 궤 속을 들여다보았다. 그리하여 주께서 그들 가운데 일흔 명을 죽이셨다. 주께서 그들을 심하게 벌하시니 그곳 사람들이 슬피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