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49:1 - 읽기 쉬운 성경 야곱이 아들들을 불러 말하였다. “모두들 가까이 모여라. 앞으로 너희에게 일어날 일들을 말해 주마. 현대인의 성경 야곱은 자기 아들들을 불러 이렇게 말하였다. “너희는 이리 모여라. 내가 앞으로 너희에게 일어날 일을 일러 주겠다. 개역한글 야곱이 그 아들들을 불러 이르되 너희는 모이라 너희의 후일에 당할 일을 내가 너희에게 이르리라 새번역 야곱이 아들들을 불러 놓고서 일렀다. “너희는 모여라. 너희가 뒷날에 겪을 일을, 내가 너희에게 말하겠다. |
‘네 집안에 있는 모든 것들, 네 조상들이 오늘날까지 모아놓은 것들이 바빌론으로 실려 갈 때가 다가온다. 아무 것도 남지 않을 것이다.’ 주께서 말씀하신다.
너희는 모두 모여 내 말을 들어라. 우상들 가운데 어느 누가 이런 일들을 말해 주었더냐? 주께서 그를 사랑하시니 그가 바빌론과 갈대아 족속에 대항하여 주의 뜻을 이루리라.
고레스는 페르시아의 왕이었다. 고레스가 왕이 된 지 삼 년이 되던 해에 다니엘은 계시로 말씀을 받았다. 다니엘의 다른 이름은 벨드사살이다. 그 말씀은 참된 것이었는데 그는 그 뜻을 깨닫기 위해 끊임없이 몸부림쳐야했다.
왕이 다니엘에게 말했다. “그대의 하나님께서는 신들의 신이시고, 왕들의 왕이시고, 비밀을 드러내는 신이 분명하다. 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 그대가 이런 비밀을 밝혀낼 수 있겠느냐?”
너희는 이스라엘의 남자와 여자와 어린 아이만이 아니라, 너희의 성읍에 몸 붙여 사는 외국 사람도 불러 모아라. 그리하여 그들이 듣고 배워서 주 너희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이 율법의 말씀을 성심껏 지키게 하여라.
그러나 이 마지막 때에 와서는 당신의 아드님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아드님을 모든 것을 물려받을 상속자로 세우시고, 그분을 통하여 온 우주를 만드셨습니다.
이런 일들이 있고 난 뒤에 내가 보니, 하늘에 열려 있는 문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리고 처음에 내가 들었던 목소리, 곧 나팔 소리처럼 들리던 그 목소리가 말씀하셨습니다. “이리로 올라오너라. 이 뒤에 일어나야 할 일들을 네게 보여 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