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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스 3:7 - 읽기 쉬운 성경

7 주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계획을 그의 종 예언자들에게 나타내 보이지 않으시고서는 아무 일도 하지 않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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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7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 계획을 그의 종 예언자들에게 보이지 않고서는 아무것도 행하시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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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7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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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7 참으로 주 하나님은, 당신의 비밀을 그 종 예언자들에게 미리 알리지 않고서는, 어떤 일도 하지 않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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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스 3:7
22 Referencias Cruzadas  

그때에 주께서 이런 생각을 하셨다. “내가 앞으로 하려는 일을 아브라함에게 감추어야 하겠는가?


그래서 하나님께서 노아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사람을 모조리 쓸어 없애 버리겠다. 사람들 때문에 땅이 폭력으로 가득 찼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가 사람과 땅 모두를 깨끗이 없애 버려야겠다.


“그대들은 주께 나아가서 이번에 발견된 이 책에 기록된 말씀에 관하여 여쭈어 보시오. 나와 이 백성과 온 유다를 위하여 그대들이 여쭈어 보시오. 우리 조상은 이 책에 적힌 말씀에 순종하지 않았소. 그리고 우리가 살아가야 할 길에 관하여 이 책에 기록된 모든 명령에 따르지 않았소. 그리하여 우리를 향해 불타고 있는 주의 진노가 너무나 크오.”


그러므로 네가 죽어 네 조상들에게 돌아가는 날 너는 평안히 묻힐 것이다. 너는 내가 이 곳에 내리려고 하는 이 모든 재앙을 보지 않을 것이다.’” 그들이 돌아와서 그 여자 예언자의 대답을 왕에게 전하였다.


그의 부하 가운데 한 사람이 말하였다. “임금님, 우리 가운데 그런 사람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이스라엘에 엘리사라는 예언자가 있어서, 그가 임금님께서 침실에서 하시는 말씀까지 이스라엘 왕에게 알려 준다고 합니다.”


주께서는 당신을 경외하는 사람들에게 당신의 조언을 말해 주시고 당신의 계약이 진실함을 확인해 주십니다.


주께서 내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는 내가 사는 곳에서 이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조용히 지켜볼 것이다. 햇빛 속에 이글거리는 열기처럼 추수철의 뜨거운 열기 속에 내리는 이슬처럼 조용히.”


만일 그들이 내 회의에 들어와 서 있었더라면 그들은 내 백성에게 내 말을 들려주고 내 백성을 그들의 악한 길과 악한 행실에서 돌이키게 할 수 있었으리라.”


그 날이 오면 내가 이스라엘 집안이 힘을 얻게 하겠다. 그리고 네 입을 열어서 네가 그들 가운데에서 말하게 해주겠다. 그 때에야 비로소 그들이 내가 주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나는 진리의 책에 적힌 것을 너에게 알려주려 한다. 미가엘 말고는 아무도 나를 도와 악한 천사들에 맞서 싸울 이가 없다. 미가엘은 너의 백성을 지켜주는 왕자다.”


지금부터 말하는 것은 진실이다. 앞으로 세 사람의 새 왕들이 페르시아를 다스릴 것이다. 그 뒤 네 번째 왕이 올 것이다. 네 번째 왕은 그보다 앞서 페르시아를 다스린 왕들보다 훨씬 많은 재물을 모아 부자가 될 것이다. 네 번째 왕은 재물을 모아 부자가 되고 힘이 강해져 권세를 손에 쥐면, 그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여 그리스를 칠 것이다.


왕이 다니엘에게 말했다. “그대의 하나님께서는 신들의 신이시고, 왕들의 왕이시고, 비밀을 드러내는 신이 분명하다. 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 그대가 이런 비밀을 밝혀낼 수 있겠느냐?”


이제부터는 내가 너희를 종이라고 부르지 않겠다. 종은 자기 주인이 하는 일을 모르기 때문이다. 나는 너희를 친구라고 불렀다. 내가 내 아버지에게서 들은 것을 너희에게 모두 알려 주었기 때문이다.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입니다. 이 계시는 하나님께서 예수께 주신 것으로, 예수로 하여금 머지않아 일어나야 할 일들을 당신의 종들에게 알리게 하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종 요한에게 당신의 천사를 보내어 이것들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너는 네가 이미 본 것과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과 나중에 있을 일을 글로 써라.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부는 날에는, 하나님께서 당신의 종 예언자들에게 선포하신 대로, 하나님의 감추어진 계획이 이루어질 것이다.”


이런 일들이 있고 난 뒤에 내가 보니, 하늘에 열려 있는 문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리고 처음에 내가 들었던 목소리, 곧 나팔 소리처럼 들리던 그 목소리가 말씀하셨습니다. “이리로 올라오너라. 이 뒤에 일어나야 할 일들을 네게 보여 주겠다.”


사울이 오기 전날 주께서 사무엘에게 이렇게 알리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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