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8:1 - 읽기 쉬운 성경 주께서 마므레의 상수리나무들 가까이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셨다. 그는 한낮의 더위 속에서 천막 어귀에 앉아 있었다. 현대인의 성경 여호와께서 마므레 상수리나무 숲 근처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셨 다. 한낮의 가장 더운 시간에 아브라함이 자기 천막 입구에 앉았다가 개역한글 여호와께서 마므레 상수리 수풀 근처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시니라 오정 즈음에 그가 장막 문에 앉았다가 새번역 주님께서 마므레의 상수리나무 곁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셨다. 한창 더운 대낮에, 아브라함은 자기의 장막 어귀에 앉아 있었다. |
그때 도망친 사람 하나가 히브리 사람 아브람에게 가서 이 사실을 알렸다. 아브람은 아모리 사람 마므레의 상수리나무들 가까이에 살고 있었다. 마므레는 에스골과 아넬의 형제였다. 이들은 모두 아브람과 동맹을 맺은 사이였다.
이 모든 일이 일어난 다음 주께서 환상 가운데 아브람에게 말씀하셨다. “아브람아, 무서워하지 말아라. 나는 방패가 되어 너를 지켜 주고 너에게 매우 큰 상을 내리겠다.”
모세가 대답하였다. “그들이 저를 믿지 않거나 제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으면 어떻게 합니까? 그들은 ‘주께서 네게 나타나지 않으셨다.’ 라고 말할 것입니다.”
스데반이 대답하였다. “여러 어른과 형제 여러분, 내 말을 들어 보십시오.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하란으로 옮겨 살기 전 메소포타미아에 살고 있을 때에, 영광스러우신 하나님께서 그에게 나타나셨습니다.
믿음으로 그는 낯선 나라에 가서 약속받은 땅을 고향으로 삼고 살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나그네처럼 천막에서 살았습니다. 그리고 그와 더불어 같은 약속을 받은 이삭과 야곱도 천막에서 살았습니다.
여호수아가 여리고에 가까이 갔을 때에 눈을 들어 보니 한 남자가 손에 칼을 빼들고 앞에 서 있었다. 여호수아가 그에게 다가가서 물었다. “당신은 우리 편입니까? 아니면 우리 적의 편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