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5:5 - 읽기 쉬운 성경 하나님께서 아브람을 바깥으로 데리고 나오셔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저 하늘을 올려다보라. 그리고 셀 수만 있다면 거기에 있는 별들을 세어 보라.” 그리고 이어서 말씀하셨다. “네 자손도 저 별들처럼 많이 불어날 것이다.” 현대인의 성경 그를 데리고 밖으로 나가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하늘을 쳐다보고 별을 세어 보아라. 네 후손도 저 별들처럼 많을 것이다.” 개역한글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가라사대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새번역 주님께서 아브람을 데리고 바깥으로 나가서 말씀하셨다. “하늘을 쳐다보아라. 네가 셀 수 있거든, 저 별들을 세어 보아라.” 그리고는 주님께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셨다. “너의 자손이 저 별처럼 많아질 것이다.” |
주의 종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을 기억해 주십시오. 주께서 스스로 맹세하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희의 자손을 하늘의 별 만큼 많이 불어나게 해 주겠다. 그리고 내가 약속한 이 모든 땅을 너희 자손에게 주고 영원히 그들의 것이 되게 해 주겠다.’”
너희 조상 아브라함과 너희를 낳아준 사라를 생각해라. 내가 아브라함을 불렀을 때 그는 혼자였다. 그러나 나는 그에게 복을 주어 그 자손을 수 없이 많게 하였다.”
아브라함이 자손을 가지게 되리라는 희망이 이루어질 수 없을 것 같아 보였을 때에도, 아브라함은 여전히 희망을 가지고 하나님의 약속을 굳게 믿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네 자손이 하늘의 별들처럼 많아질 것이다.”라는 하나님의 말씀처럼,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그때 나 주가 너희 조상 아브라함을 유프라테스 강 너머로부터 불러내어, 가나안 땅을 두루 돌아다니며 살게 하였고, 그에게 많은 자손을 주었다. 나는 그에게 이삭을 주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