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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2:2 - 읽기 쉬운 성경

2 내가 너로 큰 민족이 되게 하고 너에게 복을 주겠다. 너로 크게 이름을 떨치게 하리니 사람들이 너 때문에 복을 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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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2 내가 너를 큰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고 너를 축복하여 네 이름을 크게 떨치게 하겠다. 너는 다른 사람에게 복을 끼치는 자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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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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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 내가 너로 큰 민족이 되게 하고, 너에게 복을 주어서, 네가 크게 이름을 떨치게 하겠다. 너는 복의 근원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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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2:2
38 Referencias Cruzadas  

또한 네 자손을 땅의 티끌만큼 불어나게 하겠다. 땅의 티끌을 셀 수 있는 사람이라야 네 자손도 셀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아브람을 바깥으로 데리고 나오셔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저 하늘을 올려다보라. 그리고 셀 수만 있다면 거기에 있는 별들을 세어 보라.” 그리고 이어서 말씀하셨다. “네 자손도 저 별들처럼 많이 불어날 것이다.”


그리고 네가 이스마엘을 두고 하는 말도 들었으니 그에게도 틀림없이 복을 내려 주겠다. 그에게도 자손이 많이 태어나고 그 수가 많이 불어나게 하겠다. 그에게서 열두 명의 영도자가 나오게 하고 그가 큰 민족을 이루게 하겠다.


아브라함은 틀림없이 크고 힘센 민족을 이룰 것이다. 그리고 모든 민족은 그를 통해 복을 받을 것이다.


내가 아브라함을 선택한 것은 그로 하여금 그의 자손들과 그의 뒤에 오는 가문들에게 나 주의 명령대로 옳고 바르게 살라고 가르치라는 뜻에서 한 것이다. 그의 자손이 그렇게 하면 나는 아브라함에게 약속한 것을 다 이루어 줄 것이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평야에 있는 성들을 멸하실 때에 아브라함을 기억하셨다. 그래서 그의 조카 롯이 살고 있던 성들을 무너뜨리실 때에 롯을 먼저 그곳에서 데리고 나와 재앙을 피할 수 있게 해 주셨다.


아브라함은 이제 몹시 늙었다. 주께서는 아브라함이 하는 일마다 복을 주셨다.


주께서 제 주인님에게 큰 복을 주셔서 제 주인님은 부자가 되었습니다. 주께서 그분에게 많은 양과 소, 금과 은, 남종과 여종, 낙타와 당나귀를 주셨습니다.


아브라함이 죽은 뒤에 하나님께서 그의 아들 이삭에게 복을 주셨다. 그 때에 이삭은 브엘라해로이 가까운 곳에서 살고 있었다.


얼마 동안 이 땅에 머물러라. 나는 너와 함께하며 네게 복을 주겠다. 내가 이 모든 땅을 너와 네 자손에게 주겠다. 그리고 내가 네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한 맹세를 반드시 지키겠다.


네 자손을 하늘의 별만큼 불어나게 하고 이 모든 땅을 그들에게 주겠다. 땅 위의 모든 민족이 네 자손을 통해 복을 받을 것이다.


여러 민족이 너를 섬기고 여러 백성이 네게 절할 것이다. 네가 네 형제들을 다스리고 네 어머니의 아들들이 네게 절할 것이다. 너를 저주하는 사람은 저주를 받고 너를 축복하는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다.”


네 자손은 땅의 티끌처럼 많아져서 동서남북 사방으로 뻗어나갈 것이다. 땅 위의 모든 백성이 너와 네 자손을 통하여 복을 받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그에게 또 말씀하셨다.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다. 너는 자손을 많이 낳아 그 수를 늘려라. 네게서 한 민족이, 아니 여러 민족이 나올 것이다. 네 몸에서 왕들이 태어 날 것이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나는 하나님 곧 네 아버지의 하나님이다. 이집트로 내려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내가 거기서 너를 큰 민족이 되게 해 주겠다.


나는 네가 어디를 가든지 너와 함께 있었으며, 네 원수를 네 앞에서 물리쳐 주었다. 이제 내가 네 이름을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들 가운데 한 사람의 이름으로 만들어 주겠다.


그리고 다윗 왕의 신하들도 다윗 왕에게 와서 축하를 드리며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임금님의 하나님께서 솔로몬의 이름이 임금님의 이름보다 더 널리 알려지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솔로몬의 왕좌를 임금님의 왕좌보다 더 크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자 임금님께서는 침상에서 머리 숙여 주께 경배하며


어르신의 악함은 어르신과 같은 사람에게만 해를 끼칠 수 있고 어르신의 의로움 또한 사람들에게만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주께서 그들에게 복을 주시니 그들의 자손이 번성하고 가축이 늘어났다.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은 자녀를 많이 낳아 그 수가 늘었다. 그들의 수가 크게 불어나고 세력도 매우 커졌다. 마침내 그 땅이 그들로 가득 차게 되었다.


너는 나를 말리지 말아라. 내 분노가 폭발하여 그들을 모조리 쓸어버릴 것이다. 그런 다음 네가 큰 나라를 이루게 해 주겠다.”


너희 조상 아브라함과 너희를 낳아준 사라를 생각해라. 내가 아브라함을 불렀을 때 그는 혼자였다. 그러나 나는 그에게 복을 주어 그 자손을 수 없이 많게 하였다.”


내가 그 곳들뿐만 아니라 내 언덕 둘레의 지역을 축복의 땅으로 만들어주겠다. 내가 철 따라 알맞게 비를, 곧 축복의 소나기를 내려주겠다.


오랜 옛적 우리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대로 야곱에게 약속하신 것을 지키시고 아브라함에게 자비를 보여주실 것입니다.


유다 백성과 이스라엘 백성아 뭇 나라 사람들이 너희를 저주받은 백성이라 불렀지만 내가 너희를 구해내는 날 그들은 너희를 복 받은 백성이라 부를 것이다. 두려워하지 말고 용기를 내어라.”


내가 염병을 퍼뜨려서 이들을 쓸어버리고 너에게서 이들보다 더 크고 강한 민족을 일으키겠다.”


하나님께서 발람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그들을 따라가지 말아라. 네가 그 민족을 저주하여서는 안 된다. 그들은 복 받은 민족이기 때문이다.”


나는 그들에게 복을 빌라는 명령을 받았다. 그분께서 복을 베푸셨으니 내 어찌 그것을 저주로 바꿀 수 있겠느냐?


그리고 그는, 하나님께서 그가 할례 받기 전에 가졌던 믿음을 보시고 그를 받아 주셨다는 것을 확인하는 도장으로서, 할례라는 표적을 받았습니다. 그렇다면 그는 믿으면서도 할례는 받지 않은 모든 사람의 조상입니다. 그것은, 할례를 받지 않은 사람들도 하나님께서 받아 줄 만한 사람들로 여기시려는 것입니다.


그분께서 우리를 구해 내신 것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복이 그리스도 예수를 통하여 이방 사람들에게 미치게 하고,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성령을 받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믿는 사람들이 아브라함의 자녀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면 너희는 주 너희 하나님 앞에서 이렇게 아뢰어라. ‘내 조상은 떠돌아다니던 아람 사람으로서 겨우 몇 사람을 데리고 이집트로 내려가 살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그 땅에서 강하고 수가 많은 큰 민족을 이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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