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이 멀리 바라보니 요단 평야가 눈에 들어왔다. 그가 보니 온 평야가 소알에 이르기까지 물이 넉넉한 것이 마치 주의 동산과도 같고 이집트 땅과도 같았다.(이 때는 주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무너뜨리시기 전이었다.)
창세기 13:9 - 읽기 쉬운 성경 온 땅이 네 앞에 있지 않으냐? 우리 서로 떨어져 살도록 하자. 네가 왼쪽으로 가면 나는 오른쪽으로 가겠고 네가 오른쪽으로 가면 나는 왼쪽으로 가겠다.” 현대인의 성경 네 앞에 온 땅이 있지 않느냐? 자, 서로 갈라서자. 네가 원하는 땅을 택하라. 네가 동쪽으로 가면 나는 서쪽으로 가고 네가 서쪽으로 가면 나는 동쪽으로 가겠다.” 개역한글 네 앞에 온 땅이 있지 아니하냐 나를 떠나라 네가 좌하면 나는 우하고 네가 우하면 나는 좌하리라 새번역 네가 보는 앞에 땅이 얼마든지 있으니, 따로 떨어져 살자. 네가 왼쪽으로 가면 나는 오른쪽으로 가고, 네가 오른쪽으로 가면 나는 왼쪽으로 가겠다.” |
롯이 멀리 바라보니 요단 평야가 눈에 들어왔다. 그가 보니 온 평야가 소알에 이르기까지 물이 넉넉한 것이 마치 주의 동산과도 같고 이집트 땅과도 같았다.(이 때는 주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무너뜨리시기 전이었다.)
그래서 아브람이 롯에게 말하였다. “우리는 한 가족이다. 그러니 너와 나 사이에 다툼이 있어서는 안 된다. 그리고 네 양치기들과 내 양치기들 사이에 다툼이 있어서도 안 된다.
그러나 오늘 내가 당신 손에 채워진 수갑을 풀어 드릴 터이니, 나와 함께 바빌로니아로 가는 것을 좋게 여기면 함께 가십시다. 내가 그대를 돌보아 드리리다. 그러나 나와 함께 바빌로니아로 가는 것을 좋게 여기지 않으면 가지 않아도 좋소. 그대 앞에 놓여 있는 저 모든 땅을 보십시오. 어디든지 가고 싶은 곳으로 가십시오.”
여러분이 서로를 걸어 법정에 소송을 제기하는 것부터가 벌써 여러분의 완전한 실패를 뜻합니다. 차라리 여러분이 억울한 일이나 사기를 당하는 편이 더 낫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