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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3 - 읽기 쉬운 성경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빛이 생겨라.” 그러자 빛이 생겨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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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그때 하나님이 “빛이 있으라” 하고 말씀하시자 빛이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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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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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빛이 생겨라” 하시니, 빛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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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3
22 Referencias Cruzadas  

하늘과 땅을 창조하실 때의 일은 이러하다. 주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지으실 때에는


보십시오. 그분께서 번갯불을 흩으시니 바다 깊은 곳에까지 그 빛이 찾아 듭니다.


빛의 집으로 가는 길은 어디에 있느냐? 또 어둠이 살고 있는 곳은 어디이냐?


빛을 옷처럼 두르시고 하늘을 천막처럼 펼치시고


주님은 하나님. 우리에게 승리를 주셨다. 손에 나뭇가지를 들고 축제의 행렬에 참여하여라. 제단의 뿔에까지 나아가거라.”


너희가 그분의 명을 따라서 창조되었으니 너희는 주님의 이름을 찬양해야한다.


주께서 말씀으로 하늘을 지으시고 입김으로 모든 별을 만드셨다.


주께서 말씀하시니 세상이 생겨나고 주께서 명하시니 그것이 굳건히 자리를 잡았다.


의로운 사람에게 빛이 비추이고 마음이 올곧은 사람에게 기쁨이 주어진다.


내가 빛과 어둠을 만들며 행복을 주기도하고 불행을 내리기도 한다. 주님인 내가 이 모든 일을 한다.


해가 너의 낮을 비추는 빛이 아니고 달이 너의 밤을 밝히는 빛이 되지 않으리라. 주께서 영원한 네 빛이 되시고 네 하나님이 네 영광이 되시기 때문이다.


그러자 예수께서 손을 뻗어, “그래, 너를 고쳐 주고 싶다. 깨끗하게 되어라!” 하시며 그에게 손을 대셨다. 그러자 그의 병이 그 자리에서 나았다.


빛이 어둠 속에서 비치나 어둠이 그 빛을 이기지 못하였다.


모든 사람을 비추는 참 빛이 세상으로 오고 있었다.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난 다음 큰 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너라!” 하고 외치셨다.


빛이 하늘로부터 세상에 들어왔으나, 사람들은 빛보다 오히려 어둠을 원하였다. 자기들이 하는 짓이 악하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그들이 죄인으로 판결받은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어둠 속에 빛이 비치게 하라.” 고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다. 그 하나님께서 당신의 빛으로 우리의 마음속을 비추셔서, 그리스도의 얼굴에 나타난 하나님의 영광을 알게 하는 깨달음의 빛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모든 것을 드러나게 하는 것은 빛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런 말이 있습니다. “오 잠자는 사람아 잠에서 깨어나라. 죽은 자들 가운데서 일어나라. 그리스도께서 너를 환히 비추실 것이다.”


여러분이 전에는 어둠으로 가득한 사람들이었으나, 지금은 주님께로부터 오는 빛으로 가득한 사람들입니다. 그러니 빛의 자녀답게 사십시오.


하나님만이 영원히 죽지 않으시는 분이시다. 그분은 사람이 다가갈 수 없는 빛 가운데 계신다. 그분은 아무도 뵌 적이 없는 분이며, 뵐 수도 없는 분이시다. 영예와 권세가 영원히 그분께 있기를 빈다. 아멘.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께 들은 소식은 바로 이것입니다. 하나님은 빛이시며 그분께는 어둠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에게 이 소식을 전합니다.


그러나 나는 여러분에게 이 계명을 새 계명으로 써 보냅니다. 이 계명이 참되다는 것은 그리스도의 삶과 여러분의 삶을 보아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은, 어둠이 물러나기 시작하였고, 참 빛이 벌써 비치고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