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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2:4 - 읽기 쉬운 성경

4 하늘과 땅을 창조하실 때의 일은 이러하다. 주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지으실 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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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4 여호와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신 일은 대충 이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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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4 여호와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때에 천지의 창조된 대략이 이러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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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4 하늘과 땅을 창조하실 때의 일은 이러하였다. 주 하나님이 땅과 하늘을 만드실 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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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2:4
27 Referencias Cruzadas  

맨 처음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다.


하나님께서 이런 말씀으로 그들을 축복하셨다. “자식을 많이 낳아 너희의 수를 늘려라. 땅을 가득 채우고 땅을 다스려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 위에 사는 모든 생물을 다스려라.”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빛이 생겨라.” 그러자 빛이 생겨났다.


하나님께서 당신이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 참 좋았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어 또 하루가 지났다. 이것이 여섯째 날이었다.


그 빛이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다. 하나님께서 빛을 어둠에서 가르시고


이것은 노아의 아들인 셈과 함과 야벳의 계보이다. 홍수 뒤에 노아의 아들들에게도 자식들이 태어났다.


셈의 계보는 다음과 같다. 셈은 백 살이 되던 해에 아르박삿을 낳았다. 그 해는 홍수가 끝난 지 이 년 되던 해였다.


그리고 일곱째 날에 복을 내리시고 그 날을 거룩하게 하셨다. 그 날에 세상을 창조하시던 일에서 손을 떼셨기 때문이다.


아브라함의 아들 이스마엘의 계보는 이러하다. 그는 사라의 여종인 이집트 여자 하갈이 아브라함에게 낳아 준 아들이다.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의 계보는 이러하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았고


에서 곧 에돔의 계보는 이러하다.


세일의 산간 지방에 사는 에돔 사람의 조상 에서의 계보는 이러하다.


아담의 계보는 다음과 같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실 때에 하나님의 모습을 본따 사람을 만드셨다.


모든 백성이 이것을 보고 땅에 엎드려 부르짖었다. “주는 하나님이십니다! 주는 하나님이십니다!”


이렇게 기도하였다. “오, 주 우리 조상의 하나님이시여, 주님은 하늘에 계시는 하나님이 아니십니까? 주께서는 세상 모든 민족의 나라를 다스리십니다. 능력과 권세가 주의 손에 있으니 주와 맞설 자 아무도 없습니다.


내리는 비에게 아비가 있느냐? 맺히는 이슬방울의 아비는 누구냐?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 너는 어디 있었느냐? 네가 아는 것이 그렇게 많다면 내게 대답해 보라.


주님밖에 누가 하나님이시냐? 우리 하나님밖에 누가 반석이시냐?


당신은 위대하시며 놀라운 일들을 행하시기 때문입니다. 오직 당신만이 하나님이십니다.


주는 용사이시다. 그분 이름 야훼이시다.


레위의 아들들은 그 태어난 순서대로 게르손, 고핫, 므라리이다. 레위는 백삼십칠 년을 살았다.


이스라엘의 왕, 이스라엘의 구원자이신 만군의 주님이신 주께서 하시는 말씀이다. “나는 처음이고 마지막이다. 나 말고 다른 신은 없다.


나 요한은 아시아에 있는 일곱 교회에 이 편지를 씁니다. 지금도 계시며 전에도 계셨고 앞으로 오실 그분과, 그분의 보좌 앞에 있는 일곱 영들과,


주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다.” 그분은 지금도 계시고, 전에도 계셨으며, 앞으로 오실 분, 곧 전능하신 분입니다.


장로들이 말하였습니다. “지금도 계시고 전에도 계시던 전능하신 주 하나님, 당신께 감사를 드립니다. 당신께서 당신의 큰 능력을 떨치시어 다스리기 시작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때에 나는 물을 다스리는 천사가 하나님께 말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지금도 계시고 전에도 계시던 거룩한 분이시여 이렇게 심판을 하시니, 당신은 의로우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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