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하나님의 계시가 없으면 백성이 무질서하겠지만 율법을 지키는 사람은 복이 있다.
18 묵시가 없으면 백성이 방자히 행하거니와 율법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느니라
18 계시가 없으면 백성은 방자해지나, 율법을 지키는 사람은 복을 받는다.
18 예언이 없으면 백성들이 고삐 풀린 말처럼 제멋대로 놀아나지만 하나님의 법에 순종하는 사람은 복이 있다.
이와 같이 여호와께서는 아하스왕의 범죄로 유다를 형편없이 낮추셨다. 이것은 그가 유다 백성들에게 악을 조장하고 여호와께 신실하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항상 공정하고 옳은 일을 행하는 자는 복 있는 사람이다.
흠 없이 여호와의 법대로 사는 자는 복이 있다.
여호와의 명령에 순종하고 그를 진심으로 찾는 자는 복이 있다.
주의 종들이 이 모든 것을 기억하고 지키면 상이 있으리라.
우리가 주의 백성임을 보여 줄 표적이 아무것도 없으며 이젠 예언자도 없고 이런 상태가 얼마 동안 계속될지 우리 가운데 아는 자도 없습니다.
모세는 아론 때문에 백성들이 걷잡을 수 없이 난잡해져서 원수들에게 조롱거리가 된 것을 보고
계명을 지키는 사람은 자기 영혼을 지키지만 자기 행실을 조심하지 않는 사람은 죽게 될 것이다.
말만 해서는 종을 바로잡을 수 없다. 이것은 그가 다 알면서도 말을 듣지 않기 때문이다.
“청년들아, 이제 내 말을 들어라. 나의 가르침을 좇는 자들이 복이 있다.
내 백성이 지식이 없어 망하는구나. 너희 제사장들이 나를 인정하지 않았으니 나도 너희를 버려 내 제사장으로 인정하지 않을 것이며 너희가 너희 하나님의 법을 잊어버렸으니 나도 너희 자녀들을 잊어버릴 것이다.
또 예수님은 목자 없는 양같이 흩어져 고생하는 군중들을 보시고 불쌍히 여기셨다.
그러나 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실천하는 사람이 더욱 행복하다” 하고 말씀하셨다.
너희가 이것을 알고 실천하면 행복할 것이다.
그러나 자유를 주는 완전한 그리스도의 법을 마음속에 새기고 그것을 지키는 사람은 듣고 잊어버리는 사람이 아니라 실천하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은 그가 하는 일에 복을 받을 것입니다.
자기 옷을 빠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그래야 생명 나무 과일을 먹을 수 있을 것이며 성문을 통해 새 예루살렘성에 들어갈 수 있을 것이다.
어린 사무엘이 엘리 밑에서 여호와를 섬기고 있을 당시에는 여호와의 말씀을 듣기가 매우 힘들었고 환상을 보는 일도 거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