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악이 오면 멸시도 따라오고 수치가 오면 비난도 따른다.
3 악한 자가 이를 때에는 멸시도 따라오고 부끄러운 것이 이를 때에는 능욕도 함께 오느니라
3 악한 사람이 오면 멸시가 뒤따르고, 부끄러운 일 뒤에는 모욕이 따른다.
3 악한 일을 하면 멸시가 따르고 부끄러운 일을 하면 비난이 뒤따른다.
그래서 나는 이렇게 기도하였다. “우리 하나님이시여, 들으소서. 우리가 모욕을 당하고 있습니다. 저들의 조롱하는 말이 자기들에게 돌아가게 하시고 저들은 외국 땅에 포로가 되게 하소서.
내가 그들의 모욕으로 마음이 상하여 근심하고 있습니다. 내가 동정을 바라지만 얻을 수 없고 위로를 바라지만 나를 위로할 자가 없습니다.
주의 성전을 위하는 열심이 내 속에 불타오르므로 주께 던지는 모욕이 나에게 돌아옵니다.
사람이 교만하면 수치를 당하지만 겸손한 자에게는 지혜가 따른다.
의로운 사람은 거짓말을 미워하나 악인은 항상 거짓말만 하다가 부끄러움을 당한다.
미련한 자는 남을 이해하려 들지 않고 자기 의견만 내세우기 좋아한다.
슬기로운 사람의 말은 깊은 물과 같고 지혜의 샘은 솟구쳐 흐르는 시내와 같다.
거만한 자를 추방하면 다툼이 떠나고 싸움과 욕지거리도 그친다.
악인이 많아지면 죄가 증가하겠지만 의로운 사람은 그들이 망하는 것을 볼 것이다.
여러분이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모욕을 당한다면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이것은 영광의 영이신 하나님의 성령이 여러분에게 머물러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방탕한 일에 여러분이 함께 어울리지 않는 것을 이상히 여겨 비난하고 있습니다.
그러자 사울은 노발 대발하며 소리쳤다. “이 미친 놈아! 네가 네 자신의 수치와 네 어미의 수치도 모르고 천한 이새의 아들 쪽을 택한 것을 내가 모를 줄 아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