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미련한 자는 남을 이해하려 들지 않고 자기 의견만 내세우기 좋아한다.
2 미련한 자는 명철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자기의 의사를 드러내기만 기뻐하느니라
2 미련한 사람은 명철을 좋아하지 않으며, 오직 자기 의견만을 내세운다.
2 미련한 사람은 남이 깨우쳐 주는 말을 싫어하고 오직 자기 의견만을 내세운다.
“어리석은 자들아, 너희는 언제까지 어리석은 것을 좋아하겠느냐? 조롱하는 자들은 언제까지 조롱하는 일을 기뻐하며 미련한 자들은 언제까지 지식을 미워하겠느냐?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것이 지식의 첫걸음이건만 미련한 자들은 지혜와 교훈을 멸시하고 있다.
슬기로운 사람은 자기가 아는 것을 나타내지 않지만 미련한 사람은 자기의 어리석음을 떠벌리고 다닌다.
슬기로운 사람은 생각하고 행동하지만 미련한 자는 자기의 어리석음을 드러낸다.
지각 없는 바보가 돈으로 지혜를 사겠다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가?
악이 오면 멸시도 따라오고 수치가 오면 비난도 따른다.
어리석은 사람은 지혜가 없으므로 길을 갈 때에도 모든 사람에게 자기 어리석음을 드러낸다.
온 마을 사람들이 뛰어나와 예수님을 보고 그 지방에서 떠나 달라고 간청하였다.
그러므로 여러분도 영적인 선물을 사모하는 사람들이므로 교회의 덕을 세우기 위해 최선을 다하십시오.
이제 우상 앞에 바친 제물에 대하여 말하겠습니다. 우리는 모두 이 문제에 대 해서 지식을 가진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지식은 사람을 교만하게 할 뿐 덕을 세우는 것은 사랑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시기와 다툼으로, 또 어떤 사람들은 좋은 뜻으로 그리스도를 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