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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 1:8 - 현대인의 성경

8 내 아들아, 네 아버지의 교훈을 귀담아 듣고 네 어머니의 가르침을 저버리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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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8 내 아들아 네 아비의 훈계를 들으며 네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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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8 아이들아, 아버지의 훈계를 잘 듣고, 어머니의 가르침을 저버리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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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8 내 아들아 네 아버지의 타이르는 말을 귀담아 듣고 네 어머니의 가르침을 거부하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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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 1:8
20 교차 참조  

내 아들아, 악한 자들이 너를 유혹하여도 넘어가지 말아라.


내 아들아, 너는 그런 자들과 함께 다니지 말고 그들을 멀리하라.


내 아들아, 네가 내 말을 듣고 내 명령을 소중히 여기며


너를 낳아 준 아버지에게 순종하고 늙은 너의 어머니를 업신여기지 말아라.


내 아들아, 나의 가르침을 잊지 말고 내 명령을 정성껏 지켜라.


자기 아버지를 조롱하며 자기 어머니를 업신여기는 자의 눈은 골짜기의 까마귀에게 쪼이고 독수리 새끼에게 먹힐 것이다.


이것은 르무엘왕에게 그의 어머니가 일러 준 말씀이다:


내가 내 스승의 말을 듣지 않았고 나를 가르치는 사람에게 귀를 기울이지 않았더니


내 아들아, 네 아버지의 명령을 지키며 네 어머니의 가르침을 저버리지 말고


내 아들아, 내 말을 지키며 내 교훈을 잘 간직하여라.


그래서 우리는 레갑의 아들인 우리 조상 요나답이 우리에게 한 모든 명령에 순종하여 우리와 우리 아내와 자녀들이 평생 포도주를 마시지 않고


너희는 각자 자기 부모를 공경하고 내가 명령한 대로 안식일을 지켜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이다.


그때 사람들이 침대에 누워 있는 중풍병자 한 사람을 예수님께 데려왔다. 예수님은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얘야, 용기를 내어라! 네 죄는 용서받았다” 하고 말씀하셨다.


예수님이 몸을 돌이켜 그 여자를 보시고 “딸아, 용기를 내어라. 네 믿음이 너를 낫게 하였다” 하시자 바로 그 순간에 병이 나았다.


나는 그대의 진실한 믿음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 믿음은 먼저 그대의 할머니 로이스와 그대의 어머니 유니게에게 있더니 그대에게도 이 믿음이 있는 것을 나는 확신합니다.


그러고서 룻은 그 날 밤에 타작 마당으로 내려가서 시어머니가 지시한 대로 하였는데


사람이 사람에게 범죄하면 하나님이 그를 위해 중재하시지만 사람이 여호와께 범죄하면 누가 그를 위해 중재하겠느냐?” 그러나 그들은 자기 아버지의 권면을 듣고도 그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았다. 이것은 여호와께서 이미 그들을 죽이기로 작정하셨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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