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하나님은 그처럼 지혜로우시고 능력이 많으신데 누가 감히 그를 대적하고 무사할 수 있겠느냐?
4 하나님은 마음이 지혜로우시고 힘이 강하시니 스스로 강퍅히 하여 그를 거역하고 형통한 자가 누구이랴
4 하나님이 전지전능하시니, 그를 거역하고 온전할 사람이 있겠느냐?
4 하나님의 마음은 지혜로우시고 힘은 끝이 없으시니 누가 그분과 다투어 이길 자 있겠는가?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계시고 우리의 지도자가 되셨다. 그분의 제사장들도 나팔을 가지고 우리와 함께 있는데 그들이 나팔을 불면 우리는 너희를 공격할 것이다. 이스라엘 사람들아, 너희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를 대적하지 말아라. 너희가 싸워도 이기지 못할 것이다!”
이렇게 기도하였다. “우리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는 하늘에서 세상 모든 나라를 다스리는 하나님이 아니십니까? 주에게는 힘과 능력이 있으므로 아무도 주를 당해 낼 자가 없습니다.
지혜의 비밀을 너에게 알려 주시기 원한다. 지혜에는 인간이 이해하기에 너무 심오한 면이 있기 때문이다. 너는 하나님이 너에게 주신 벌이 네가 마땅히 받아야 할 것에 비해서 오히려 가벼운 것임을 알아야 한다.
그러나 참된 지혜와 능력은 하나님의 것이며 예지와 통찰력도 그의 것이다.
하나님을 대적하여 화를 내고 그와 같은 말을 내뱉느냐?
그가 큰 힘으로 나를 대적하실까? 아니야, 오히려 내 말을 들어주실 것이다.
때때로 하나님이 그의 능력으로 부자들을 보존하고 살 수 없는 처지에서도 그들을 살려 주며
“하나님은 권능과 위엄을 가지셨 으며 하늘 나라를 평화로 다스리는 분이시다.
“하나님만이 지혜가 있는 곳을 아신다.
“하나님은 전능하시지만 아무도 멸시하지 않으신다. 그분은 모르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우리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측량할 수가 없다. 그는 능력이 크고 모든 일에 의롭고 공정하신 분이시다.
누가 마음에 지혜와 깨닫는 마음을 주었느냐?
구름을 셀 수 있을 만큼 지혜로운 자가 누구며 하늘의 물병을 쏟아
네가 나 같은 팔을 가졌으며 나만큼 우렁찬 소리를 낼 수 있느냐?
줄로 그 코를 꿰고 갈고리로 그 턱을 꿸 수 있겠느냐?
그러나 내가 거룩하신 분의 말씀을 거역하지 않았으니 나는 하나님의 손에 죽어도 위로를 받고, 견딜 수 없는 고통 가운데서도 기뻐할 수 있을 것이다.
힘으로 말하면 하나님보다 강한 자가 없고 심판으로 말하면 하나님보다 공정한 자가 없다.
여호와여, 주는 정말 많은 일을 하셨습니다. 주의 지혜로 그 모든 것을 만드셨으니 땅에는 주의 피조물로 가득 찼습니다.
지혜로 하늘을 만드신 분에게 감사하라. 그의 사랑은 영원하다.
주는 큰 위엄으로 주를 대적하는 자들을 엎으시고 불 같은 분노를 쏟아 지푸라기처럼 그들을 소멸해 버리셨습니다.
바로는 사람을 보내 이스라엘 자손의 짐승이 하나도 죽지 않은 것을 확인했으나 계속 버티며 백성들을 보내지 않았다.
항상 여호와를 두려운 마음으로 섬기는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나 고집스러운 사람은 어려움에 빠질 것이다.
자주 책망을 받으면서도 여전히 고집을 피우는 사람은 예기치 않은 패망을 당하고 구제가 불가능한 사람이 되고 말 것이다.
“깨어진 질그릇의 한 조각에 불과한 자가 자기 창조자와 다툰다면 화를 면치 못할 것이다. 진흙이 토기장이에게 ‘너는 무엇을 만드느냐?’ 하고 말할 수 있느냐? 질그릇이 그것을 만든 자에게 ‘너는 기술이 없다’ 하고 말할 수 있느냐?
바빌로니아야, 내가 너를 잡으려고 덫을 놓았는데 네가 알지 못하고 걸려들었다. 네가 나 여호와를 대적하였으므로 발각되어 잡히고 말았다.
“하나님에게 지혜와 능력이 있으니 그의 이름을 영원히 찬양하라.
여호와는 좀처럼 화를 내지 않으시고 그 능력이 크시지만 죄인을 벌하지 않은 채 그대로 내버려 두는 법이 없으시다. 여호와의 길은 회오리바람과 폭풍 속에 있고 구름은 그 발밑의 티끌이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이란 그 깊이가 한이 없습니다. 그분의 판단은 헤아릴 수 없으며 그분의 길은 추적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주님을 노엽게 해서야 되겠습니까? 우리가 주님보다 강하단 말입니까?
또 믿는 우리 속에서 강한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권능이 얼마나 큰가를 알게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은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그런 은혜를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교회를 통해 하늘의 천사들에게까지 하나님의 여러 가지 지혜를 알리도록 하신 것입니다.
우리 가운데 역사하시는 능력으로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것보다 더욱 넘치게 주시는 하나님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