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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9:4 - 읽기 쉬운 성경

4 하나님의 마음은 지혜로우시고 힘은 끝이 없으시니 누가 그분과 다투어 이길 자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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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4 하나님은 그처럼 지혜로우시고 능력이 많으신데 누가 감히 그를 대적하고 무사할 수 있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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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4 하나님은 마음이 지혜로우시고 힘이 강하시니 스스로 강퍅히 하여 그를 거역하고 형통한 자가 누구이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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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4 하나님이 전지전능하시니, 그를 거역하고 온전할 사람이 있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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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9:4
39 교차 참조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계시고 우리의 지도자이시다. 그분의 제사장들이 너희를 치라는 공격 신호로 나팔을 불 것이다. 이스라엘 사람들아, 너희 조상들의 주 하나님께 맞서 싸우지 말아라. 너희가 싸워도 이기지 못할 것이다.”


이렇게 기도하였다. “오, 주 우리 조상의 하나님이시여, 주님은 하늘에 계시는 하나님이 아니십니까? 주께서는 세상 모든 민족의 나라를 다스리십니다. 능력과 권세가 주의 손에 있으니 주와 맞설 자 아무도 없습니다.


자네에게 지혜의 비밀을 열어 보여주시면 좋겠네. 지혜에는 언제나 두 면이 있기 때문이라네. 자네는 알아야 하네. 하나님이 자네에게 내리신 벌이 자네가 받아야 할 벌보다 가볍다는 것을.


그러나 지혜와 힘은 하나님의 것이라네. 슬기와 판단력 또한 그분의 것이고.


어째서 자네는 하나님께 맞서서 화를 내고 입에서 나오는 대로 함부로 지껄여대는가?


그분이 크신 힘으로 나를 몰아세우실까? 아니다. 그분은 조용히 내 말에 귀 기울여 들으시겠지.


하나님은 그분의 크신 힘으로 높은 지위를 자랑하며 우쭐거리는 사람들을 휘어잡으시니 그분이 한 번 일어나시면 악한 자들은 목숨을 건질 길이 없네. 비록 황소 보다 센 힘을 가졌을지라도.


“하나님께서 다스리시니 모두가 그분을 두려워하고 우러러보네. 그분은 하늘 높은 곳에 평화를 이루셨네.


하나님은 지혜로 이르는 길을 아시고 지혜가 있는 곳도 아신다네.


하나님은 크신 능력을 지니신 분이지만 사람들을 업신여기지 않으시며 그분의 지혜는 한없이 크십니다.


전능하신 분의 능력은 너무나 놀라워 우리의 손이 닿을 수 없는 분. 정의와 의로움으로 다스리시며 누구도 억누르지 않으시는 분이십니다.


누가 가슴에 지혜를 안겼으며 누가 마음에 슬기를 주었느냐?


누가 구름을 셀만한 지혜를 가졌느냐? 누가 하늘의 물동이를 기울여 비를 내림으로


네가 하나님의 팔처럼 힘 센 팔을 가지고 있느냐? 하나님의 목소리처럼 천둥 같은 목소리를 낼 수 있느냐?


그것의 코를 줄로 꿸 수 있으며 그것의 턱에 갈고리를 걸 수 있느냐?


그러면 나는 이 무자비한 고통 속에서도 거룩하신 분의 말씀을 어긴 적이 없다는 위안과 기쁨만은 맛 볼 수 있을 터인데!


이것이 힘자랑 시합이라면 장사이신 그분이 이길 게 뻔한 일. 이것이 재판에 붙일 일이라 해도 누가 그분을 재판정으로 불러내겠나?


오, 주님 당신께서 하신 일은 어찌 그리도 많은지요. 땅은 당신께서 창조하신 것들로 가득한데 그 모두가 당신의 지혜로 만드셨습니다.


지혜로 하늘을 만드신 분께 감사하여라. 그분의 한결같은 사랑 영원하시다.


당신의 그 놀라운 위엄으로 당신께 맞서는 원수들을 넘어뜨리셨습니다. 당신의 타오르는 분노의 불길을 풀어 놓으시어 그들을 검불처럼 살라 버리셨습니다.


파라오는 사람을 보내어 조사하여 보고 이스라엘 사람의 가축은 단 한 마리도 죽지 않은 것을 알았다. 그러나 파라오의 굳은 마음은 누그러지지 않았다. 그는 이스라엘 백성을 놓아 보내지 않았다.


늘 두려워하는 마음을 지니고 사는 사람은 복을 받지만 마음이 완고한 사람은 어려움에 빠지고 만다.


아무리 꾸짖어도 듣지 않고 고집을 부리는 사람은 갑자기 망하여 돌이킬 수 없게 될 것이다.


자기를 지으신 분과 다투는 사람아 네가 비참한 일을 당하게 되리라. 너는 깨진 한 옹기에 지나지 않는다. 진흙이 옹기를 만드는 사람에게 ‘당신은 지금 무얼 만들고 있는 거요?’ 또는 ‘손잡이가 없잖소?’ 하고 따질 수 있느냐?


바빌로니아야 내가 너를 잡으려고 덫을 놓았더니 네가 그것을 모르고 걸려들었구나. 네가 나에게 대항하였기 때문에 피하지 못하고 붙잡힌 것이다.


다니엘은 이렇게 노래했다. “지혜와 권능이 하나님의 것이니 하나님의 이름을 영원히 찬양하라.


주께서는 좀처럼 성내지 않으시지만 권능이 크신 분. 죄 있는 자에게는 반드시 벌을 내리신다. 그분의 길은 회오리바람과 폭풍 가운데 있으시고 그분의 발밑에 이는 먼지가 구름이 된다.


오! 하나님의 부요하심과 지혜와 지식은 어찌 그리도 크신지요! 그분의 판단을 사람으로서는 헤아릴 길이 없고, 그분이 하시는 일은 너무도 심오하여 알 길이 없습니다.


우리가 그런 짓을 하면 주께서 질투하실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짓을 하겠습니까? 그럴 수 없습니다. 주께서 우리보다 더 강하시기 때문입니다.


또 하나님께서 우리 믿는 사람들에게 강한 힘으로 활동하시는 그 능력이 얼마나 큰지 알게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그 은혜를 아낌없이 부어 주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모든 지혜와 통찰력도 함께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당신의 온갖 지혜를 하늘의 영역에 있는 모든 통치자와 세력을 가진 자들에게 보여 주시는 것이었습니다. 그들은 이제 유대 사람과 이방 사람이 하나님의 교회안에서 하나로 연결될 때에 이것을 볼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안에서 일하시는 그 능력으로, 우리가 요청하거나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이 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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