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얼마 뒤에 레아가 딸을 낳고, 그 아이 이름을 디나라고 하였다.
21 그 외에도 그녀는 딸 하나를 낳고 그 이름을 디나라고 하였다.
21 그 후에 그가 딸을 낳고 그 이름을 디나라 하였더라
21 얼마쯤 지나서 레아가 딸을 낳고 그 이름을 디나라고 지었다.
레아는 “하나님이 나에게 이렇게 좋은 선물을 주셨구나. 내가 아들을 여섯이나 낳았으니, 이제부터는 나의 남편이 나에게 잘 해주겠지” 하면서, 그 아이 이름을 스불론이라고 하였다.
하나님은 라헬도 기억하셨다. 하나님이 라헬의 호소를 들으시고, 그의 태를 열어 주셨다.
그들은 하몰과 그의 아들 세겜도 칼로 쳐서 죽이고, 세겜의 집에 있는 디나를 데려왔다.
이들은 밧단아람에서 레아와 야곱 사이에서 태어난 자손이다. 이 밖에 딸 디나가 더 있다. 레아가 낳은 아들딸이 모두 서른세 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