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첫째 딸은 여미마, 둘째 딸은 긋시아, 셋째 딸은 게렌합북이라고 불렀다.
14 제일 큰 딸을 여미마, 둘째 딸을 긋시아, 셋째 딸은 게렌 – 합북이라고 이름을 지었는데
14 그가 첫째 딸은 여미마라 이름하였고 둘째 딸은 긋시아라 이름하였고 세째 딸은 게렌합북이라 이름하였으며
14 그는 첫째 딸의 이름을 여마다, 둘째 딸의 이름을 긋시아, 그리고 셋째 딸의 이름을 게렌합북이라고 지었다.
그리고 그는 아들 일곱과 딸 셋을 낳았다.
땅 위의 어디에서도 욥의 딸들처럼 아리따운 여자를 찾아볼 수 없었다. 더욱이 그들의 아버지는, 오라비들에게 준 것과 똑같이, 딸들에게도 유산을 물려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