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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78:62 - 새번역

62 주님의 백성을 칼에 내주시고, 주님의 소유에 분노를 쏟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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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62 몹시 노하셔서 자기 백성을 원수들의 칼날에 죽게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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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62 그 백성을 또 칼에 붙이사 그의 기업에게 분내셨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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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62 당신의 백성을 칼에 내맡기시고 당신의 소유인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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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78:62
6 교차 참조  

그러나 주님은, 주님께서 기름을 부어서 세우신 왕에게 노하셨습니다. 그를 물리치시고 내버리셨습니다.


주님, 진노를 거두어 주십시오. 우리의 죄악을 영원히 기억하지 말아 주십시오. 주님, 보십시오. 우리는 다 주님의 백성입니다.


사람들이 밀을 심어도 가시만을 거두었고, 그들이 수고해도 아무런 소득이 없었다. 그들은 나의 맹렬한 분노 때문에, 아무런 소출도 없이 수치만 당하였다.”


“나는 내 집을 버렸다. 내 소유로 택한 내 백성을 포기하였다. 내가 진정으로 사랑한 백성을 바로 그들의 원수에게 넘겨 주었다.


블레셋 사람이 전열을 갖추고 이스라엘 사람을 치자, 치열한 싸움이 벌어졌다. 이스라엘은 이 싸움에서 블레셋에게 졌고, 그 벌판에서 죽은 이스라엘 사람은 사천 명쯤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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