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 몹시 노하셔서 자기 백성을 원수들의 칼날에 죽게 하셨다.
62 그 백성을 또 칼에 붙이사 그의 기업에게 분내셨으니
62 주님의 백성을 칼에 내주시고, 주님의 소유에 분노를 쏟으셨다.
62 당신의 백성을 칼에 내맡기시고 당신의 소유인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셨다.
그러나 주께서는 기름 부어 택하신 왕에게 노하셔서 그를 거절하고 물리치셨으며
여호와여, 너무 분노하지 마시고 우리의 죄를 영원히 기억하지 마소서. 우리는 다 주의 백성들입니다. 우리를 굽어살피소서.
내 백성들이 밀을 심어도 가시를 거두며 열심히 일하여도 얻는 것이 없을 것이다. 나 여호와의 분노 때문에 그들은 자기들이 추수한 것에 대하여 부끄러움을 느낄 것이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내 집을 버리며 나의 택한 민족을 내던지고 나의 사랑하는 백성을 대적의 손에 넘겨 주었다.
블레셋군이 전열을 갖추고 이스라엘군과 맞서 싸우자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다. 이 전투에서 이스라엘군은 블레셋군에게 패하여 약 4,000명의 병사가 전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