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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78:59 - 새번역

59 하나님께서 듣고 노하셔서, 이스라엘을 아주 내버리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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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59 하나님이 그들의 소행을 보시고 노하셔서 자기 백성을 완전히 버리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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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59 하나님이 들으시고 분내어 이스라엘을 크게 미워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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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59 이것을 보시고 하나님께서 너무 노여우셔서 이스라엘을 완전히 버리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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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78:59
9 교차 참조  

그래서 주님께서는 주님의 백성에게 진노하시고, 주님의 기업을 싫어하셔서,


주님께서 그의 성전에 계신다. 주님은 그의 하늘 보좌에 앉아 계신다. 주님은 그의 눈으로 사람을 살피시고 눈동자로 꿰뚫어 보신다.


주님께서 당신의 제단도 버리시고, 당신의 성소도 역겨워하셨다. 궁전 성벽을 원수들의 손에 넘기시니, 그들이 주님의 성전에서 마치 잔칫날처럼 함성을 지른다.


너희는, 내가 너희 앞에서 쫓아낼 민족의 풍속을 따라서는 안 된다. 그들이 바로 그런 풍속을 따라 살았기 때문에, 내가 그들을 싫어하였다.


비록 그들이 죄값을 치르고 있더라도, 그들이 원수의 땅에 잡혀가 있는 동안에, 나는 절대로 그들을 버리지 않겠다. 미워하지도 않고 멸망시키지도 않겠다. 그래서 그들과 세운 나의 언약을 깨뜨리지 않겠다. 내가 주 그들의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나에게는 목자 셋이 있는데, 나는 그들이 하는 일을 더 이상 참고 볼 수 없었다. 그들도 또한 나를 미워하였으므로, 나는 한 달 안에 그 세 목자를 다 해고하였다.


주님께서는 이것을 보시고 격분하셔서, 당신의 자녀들과 인연을 끊으시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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