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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97 - 새번역

97 내가 주님의 법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온종일 그것만을 깊이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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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97 내가 주의 법을 한없이 사랑하여 그것을 하루 종일 묵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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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97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묵상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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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97 오, 내가 당신의 법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내가 하루 종일 그것을 명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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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97
14 교차 참조  

오로지 주님의 율법을 즐거워하며, 밤낮으로 율법을 묵상하는 사람이다.


나는, 두 마음을 품은 자를 미워하지만, 주님의 법은 사랑합니다.


그러므로 내가 주님의 계명들을, 금보다, 순금보다 더 사랑합니다.


나는 주님의 법을 묵상하며, 주님의 길을 따라 가겠습니다.


주님의 법도를 따르기를 내가 얼마나 좋아하였는지를, 살펴보아 주십시오. 주님, 주님의 인자하심을 따라 나를 살려 주십시오.


주님의 법을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언제나 평안이 깃들고, 그들에게는 아무런 장애물이 없습니다.


내가 주님의 증거를 지키고, 그 증거를 매우 사랑합니다.


주님의 계명들을 내가 사랑하기에 그것이 나의 기쁨이 됩니다.


주님의 계명들을 내가 사랑하기에, 두 손을 들어서 환영하고, 주님의 율례들을 깊이 묵상합니다.


다른 사람과 어울리지 못하는 사람은 자기 욕심만 채우려 하고, 건전한 판단력을 가진 사람을 적대시한다.


지혜가 네 마음 속에 들어가고, 지식이 네 영혼을 즐겁게 할 것이다.


평생 자기 옆에 두고 읽으면서, 자기를 택하신 주 하나님 경외하기를 배우며, 이 율법의 모든 말씀과 규례를 성심껏 어김없이 지켜야 합니다.


이 율법책의 말씀을 늘 읽고 밤낮으로 그것을 공부하여, 이 율법책에 씌어진 대로, 모든 것을 성심껏 실천하여라. 그리하면 네가 가는 길이 순조로울 것이며, 네가 성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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