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 내가 주저하지 않고, 서둘러 주님의 계명을 지키겠습니다.
60 내가 지체하지 않고 신속하게 주의 명령에 순종하겠습니다.
60 주의 계명을 지키기에 신속히 하고 지체치 아니하였나이다
60 나는 조금도 머뭇거리지 않고 서둘러 당신의 명령에 순종하였습니다.
아브라함이 장막 안으로 뛰어 들어가서, 사라에게 말하였다. “빨리 고운 밀가루 세 스아를 가지고 와서, 반죽을 하여 빵을 좀 구우시오.”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아라. 하루 사이에 무슨 일이 생길지 알 수 없다.
네가 어떤 일을 하든지, 네 힘을 다해서 하여라. 네가 들어갈 무덤 속에는, 일도 계획도 지식도 지혜도 없다.
주님의 천사가 때때로 못에 내려와 물을 휘저어 놓는데 물이 움직인 뒤에 맨 먼저 들어가는 사람은 무슨 병에 걸렸든지 나았기 때문이다.]]
그 아들을 이방 사람에게 전하게 하시려고, 그를 나에게 기꺼이 나타내 보이셨습니다. 그 때에 나는 사람들과 의논하지 않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