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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129 - 새번역

129 주님의 증거가 너무 놀라워서, 내가 그것을 지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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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29 주의 교훈이 훌륭하므로 내가 마음을 다해 이것을 지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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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29 주의 증거가 기이하므로 내 영혼이 이를 지키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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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29 주님, 당신의 가르침들이 놀라워 내가 그것들을 지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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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129
9 교차 참조  

내가 주님을 불렀으니, 나를 구원하여 주십시오. 내가 주님의 증거를 지키겠습니다.


내 눈을 열어 주십시오. 그래야 내가 주님의 법 안에 있는 놀라운 진리를 볼 것입니다.


주님의 증거를 지키며 온 마음을 기울여서 주님을 찾는 사람은, 복이 있다.


주님, 내가 주님의 증거를 따랐으니, 내가 수치를 당하는 일이 없도록 하여 주십시오.


이 깨달음이 내게는 너무 놀랍고 너무 높아서, 내가 감히 측량할 수조차 없습니다.


주님의 언약과 계명을 지키는 사람을 진실한 사랑으로 인도하신다.


주님, 주님은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내가 주님을 높이며, 주님의 이름을 찬양하겠습니다. 주님께서는 놀라운 일들을 이루시고, 예전에 세우신 계획대로 신실하고 진실하게 이루셨습니다.


한 아기가 우리를 위해 태어났다. 우리가 한 아들을 모셨다. 그는 우리의 통치자가 될 것이다. 그의 이름은 ‘놀라우신 조언자’,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시는 아버지’, ‘평화의 왕’이라고 불릴 것이다.


그 때에 내가 그에게 경배드리려고, 그의 발 앞에 엎드렸더니, 그가 나에게 말하였습니다. “이러지 말아라, 나도 예수의 증언을 간직하고 있는 네 동료들 가운데 하나요, 너와 같은 종이다. 경배는 하나님께 드려라. 예수의 증언은 곧 예언의 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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