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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128 - 새번역

128 그러므로 내가 매사에 주님의 모든 법도를 어김없이 지키고, 모든 거짓행위를 미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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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28 그러므로 내가 주의 교훈을 옳은 것으로 여기고 모든 거짓된 행위를 미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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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28 그러므로 내가 범사에 주의 법도를 바르게 여기고 모든 거짓 행위를 미워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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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28 당신의 모든 규정들을 충실하게 따르고 모든 거짓된 길을 미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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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128
13 교차 참조  

그는 사람들 앞에서 고백할 것입니다. “나는 죄를 지어서, 옳은 일을 그르쳤으나, 하나님이 나를 용서하여 주셨습니다.


주님의 법도로 내가 슬기로워지니, 거짓된 길은 어떤 길이든지 미워합니다.


주님의 율례들에서 떠나는 자를 주님께서 다 멸시하셨으니, 그들의 속임수는 다 헛것입니다.


주님의 계명들은 모두 의로우니, 내 혀로 주님께서 주신 말씀을 노래하겠습니다.


내가 주님의 모든 계명들을 낱낱이 마음에 새기면, 내가 부끄러움을 당할 일이 없을 것입니다.


주님의 모든 법규를 내 앞에 두고 지켰으며, 주님의 모든 법령을 내가 버리지 아니하였다.


하나님의 말씀은 모두 순결하며, 그분은 그를 의지하는 사람의 방패가 되신다.


그러므로 율법은 거룩하며, 계명도 거룩하고 의롭고 선한 것입니다.


우리는 율법이 신령한 것인 줄 압니다. 그러나 나는 육정에 매인 존재로서, 죄 아래에 팔린 몸입니다.


내가 그런 일을 하면서도 그것을 해서는 안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은, 곧 율법이 선하다는 사실에 동의하는 것입니다.


나는 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나,


오늘 내가 당신들에게 주는 이 모든 율법과 같은 바른 규례와 법도를 가진 위대한 민족이 어디에 또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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