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모세가 아뢰었다. “오, 주님. 제발 다른 사람을 보내십시오.”
13 그러나 모세가 “주여, 제발 다른 사람을 보내소서” 하자
13 모세가 가로되 주여 보낼 만한 자를 보내소서
13 모세가 머뭇거리며 “주님, 죄송합니다. 제발 보낼 만한 사람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하고 말씀드리니,
주 곧 하늘의 하나님께서 나를 이곳으로 오게 하셨다. 나를 내 아버지의 집안과 내 고향에서 이끌어 내시며 말씀하셨다. ‘내가 이 땅을 네 자손에게 주겠다.’ 이렇게 맹세까지 하시며 약속하셨다. 바로 이 주님께서 당신의 천사를 네 앞에 보내시어 네가 그곳에서 내 아들의 아내를 찾게 해 주실 것이다.
그 관리들은 앞으로 올 풍년 동안에 모든 식량을 거두어 들여야 합니다. 그들은 파라오의 권한을 빌어 식량을 성마다 쌓아 두고 지켜야 합니다.
온갖 어려움에서 나를 건져 주신 천사님 이 아이들에게 복을 내려 주십시오. 나의 이름과 내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의 이름으로 이 아이들이 불리게 해 주십시오. 이들이 땅 위에서 많이 불어나게 해 주십시오.”
자신은 하룻길을 걸어 광야로 들어갔다. 그는 한 빗자루나무에 이르러 그 아래 주저앉아 자기를 죽게 해 달라고 기도하였다. “주님, 이제 다 끝났습니다. 제 목숨을 거두어 주십시오. 저는 제 조상들보다 조금도 나을 것이 없는 사람입니다.”
내가 한 천사를 보내리니 그가 너를 앞서 가며 가는 길에서 너를 돕고 내가 준비하여 둔 땅으로 너를 데려갈 것이다.
모세가 대답하였다. “그들이 저를 믿지 않거나 제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으면 어떻게 합니까? 그들은 ‘주께서 네게 나타나지 않으셨다.’ 라고 말할 것입니다.”
그러니 이제 가거라. 네가 말하는 것을 내가 도와주겠다. 그리고 네가 할 말도 가르쳐 주겠다.”
그러자 주께서 모세에게 화를 내시며 말씀하셨다. “레위 사람인 네 형 아론이 있지 않느냐? 그가 말을 잘 한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다. 그가 벌써 너를 만나러 오고 있다. 그가 너를 보면 진심으로 기뻐할 것이다.
그러나 나는 이렇게 아뢰었다. “주님, 저는 아직 어려서 말을 할 줄 모릅니다.”
그래서 “주님은 입에 올리지도 않고 그분의 이름으로 더는 말하지 않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그러나 주님의 말씀은 불이 되어 제 가슴 속에서 타 올라 뼈 속까지 타 들어갑니다. 저는 그 불을 품고만 있는데 지쳤습니다. 더는 견딜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요나는 주님의 낯을 피하여 다시스로 달아나려고 욥바로 내려갔다. 거기서 요나는 다시스로 가는 장삿배를 하나 찾아냈다. 그는 뱃삯을 내고 사람들과 함께 그 배에 탔다. 주님의 낯을 피하여 다시스로 달아나려는 속셈이었다.
배의 선장이 요나에게 다가와서 야단쳤다. “아니 지금 잠을 자고 있다니? 어서 일어나 당신이 믿는 신에게 기도하시오. 당신이 믿는 신이 혹시 우리를 불쌍히 여기면 우리가 죽지 않을 수도 있을 것 아니오?”
그날에 사람의 아들이 그의 천사들을 보낼 것이다. 그 천사들이 사람을 죄 짓게 하는 모든 것과, 악한 일을 한 자들을 모두 그의 나라에서 뽑아 낼 것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곧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이다.”
주의 천사가 길갈에서 보김으로 올라가 이렇게 말하였다. “나는 너희를 이집트에서 데리고 나와 너희 조상들에게 주기로 맹세한 땅으로 너희를 인도하였다. 나는 이렇게 말하였다. ‘나는 너희와 맺은 계약을 영원히 깨뜨리지 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