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그러니 이제 가거라. 네가 말하는 것을 내가 도와주겠다. 그리고 네가 할 말도 가르쳐 주겠다.”
12 자, 가거라! 네가 말할 때 내가 너를 도와 네가 할 말을 가르쳐 주겠다.”
12 이제 가라 내가 네 입과 함께 있어서 할 말을 가르치리라
12 그러니 가거라. 네가 말하는 것을 내가 돕겠다. 네가 할 말을 할 수 있도록, 내가 너에게 가르쳐 주겠다.”
그래서 주께서 당신의 종 모세와 자기가 택하신 제사장 아론을 보내셨다.
당신이 나의 하나님이시니 당신을 기쁘게 할 수 있는 길을 내게 가르치소서. 당신의 선하신 영으로 나를 이끄시어 평탄한 길을 걷게 하여주소서.
그러므로 미련한 말이나 당나귀처럼 되지 말아라. 그것들은 깨달음이 없어 재갈이나 굴레를 씌우지 않으면 마음대로 부릴 수가 없다.”
주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너와 함께 있을 터이니 너는 가야한다. 너희가 이 산에서 하나님께 예배드리게 될 것이니 그것이 내가 너를 보냈다는 증거가 될 것이다.”
모세가 아뢰었다. “오, 주님. 제발 다른 사람을 보내십시오.”
네가 그에게 말해 주어라. 그가 해야 할 말을 그에게 일러 주어라. 네가 말을 할 때에도, 그가 말을 할 때에도 내가 도와주겠다. 너희가 해야 할 일을 내가 가르쳐 주겠다.
그러면 아론이 네 대신 사람들에게 나서서 말할 것이다. 그는 네 입이 되어 줄 것이고 너는 그에게 하나님과 같은 존재가 될 것이다.
주님은 내 입을 날카로운 칼처럼 만들어 그분의 손 그늘에 숨기셨다. 주께서 나를 잘 닦은 화살처럼 만들어 그분의 화살통에 감추셨다.
내 주인이신 주께서 나에게 말하는 법을 가르쳐 주시어 지친 사람을 격려하는 다정한 말을 하게 하신다. 아침마다 내 귀를 열어주시어 배우는 학생처럼 귀 기울여 듣게 하신다.
그리고 나서 주께서 손을 내밀어 내 입에 대시고 말씀하셨다. “자, 이제 내가 내 말을 네 입에 넣어준다.
그러자 모세가 말하였다. “너희는 이제 일어나는 일을 보고, 내가 이제껏 한 모든 일이 내 생각대로 한 것이 아니라, 주께서 나를 보내셔서 하신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너희가 체포되어 법정에 서게 될 때에,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미리 걱정하지 말아라. 하나님께서 그 순간에 너희가 해야 할 말을 일러 주실 것이다.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성령이시다.
어느 날 예수께서 어떤 곳에서 기도하고 계셨다. 기도를 마치시자 제자 가운데 한 사람이 예수께 말씀드렸다. “주님, 요한이 제자들에게 기도하는 법을 가르쳐 준 것처럼, 저희에게도 기도하는 법을 가르쳐 주십시오.”
이제 내 아버지께서 내 대신으로 성령님을 보내 주실 것이다. 그러면 그분께서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쳐 주실 뿐만 아니라, 내가 너희에게 말한 것을 하나하나 일깨워 주실 것이다.
그리고 나를 위해서도 기도해 주십시오. 내가 입을 열 때마다 하나님께서 말씀을 주셔서, 두려운 마음 없이 기쁜 소식의 비밀을 전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내가 그들의 동족 가운데서 너와 같은 예언자를 하나 일으켜 세우겠다. 내가 그에게 할 말을 일러 주면 그는 내가 명한 것을 그들에게 전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