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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34:6 - 읽기 쉬운 성경

6 주께서 모세 앞으로 지나가시면서 선포하셨다. “야훼, 나 주는 자비롭고 은혜로운 하나님이다. 나는 성 내기는 더디하고 한결같은 사랑과 신실함이 풍성한 하나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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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6 그러고서 여호와께서는 그의 앞으로 지나가시며 이렇게 외치셨다. “나 여호와는 자비롭고 은혜로우며 쉽게 노하지 않고 사랑과 진실이 풍성한 하나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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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6 여호와께서 그의 앞으로 지나시며 반포하시되 여호와로라 여호와로라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하고 인자와 진실이 많은 하나님이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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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6 주님께서 모세의 앞으로 지나가시면서 선포하셨다. “주, 나 주는 자비롭고 은혜로우며, 노하기를 더디하고, 한결같은 사랑과 진실이 풍성한 하나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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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34:6
47 교차 참조  

말하였다. “제 주인 아브라함의 하나님,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께서는 제 주인에게 끊임없이 자비를 베푸시고 신의를 지키셨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저를 주인의 친척 집으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다윗이 갓에게 말하였다. “내 마음이 몹시 괴롭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자비로운 분이시니 주께 벌을 받게 해 주십시오. 사람에게 벌을 받고 싶지 않습니다.”


주께서 엘리야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나가서 산 위에 나 주 앞에 서라. 나 주가 지나가려고 한다.” 그러자 크고 강한 바람이 주 앞에서 산을 쪼개고 바위를 부수었다. 그러나 주님은 그 바람 속에 계시지 않았다. 그 바람이 지나간 뒤에 지진이 일어났으나, 주님은 그 지진 속에도 계시지 않았다.


주님, 당신의 종과 당신의 백성 이스라엘이 이곳을 향하여 주께 드리는 소원을 들어 주십시오. 당신이 머무시는 곳 하늘에서 들어 주십시오. 들으시고 용서해 주십시오.


너희가 주께 돌아오면, 너희 친족과 자녀를 잡아간 자들이 그들을 불쌍히 여겨 이 땅으로 돌려보내 줄 것이다. 주 너희 하나님께서는 은혜로우시고 자비로우시기 때문이다. 너희가 그분에게 돌아오기만 하면, 그분께서는 너희에게서 얼굴을 돌리지 않으실 것이다.”


그들은 당신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지 않고 당신께서 자기들 가운데서 보여 주신 기적을 기억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고집만 세어져서 이집트의 종살이로 돌아가려고 그들을 이끌어 줄 지도자까지 뽑았습니다. 더욱이 우리 조상은 쇠붙이를 녹여 부어 송아지 상을 만들었습니다. 그러고는 “이것이 너희를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신 너희 하나님이다.”라고 말하였습니다. 그리고 주님을 크게 모독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용서하시는 하나님이시며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고 화내기를 더디 하시고 사랑이 넘치는 분이셔서 그들을 버리지 않으셨습니다.


당신의 사랑은 하늘보다 높고 가장 높은 구름보다 높습니다.


그 하신 놀라운 일들을 사람들에게 기억하게 하셨으며 주님은 자비로우시고 긍휼하시다.


주께서 주신 계명들은 영원히 변함없으리니 신실하고 올바르게 지켜져야 한다.


그는 친절하고 자비롭고 의로운 사람이다. 그는 어둠 속에서도 올곧은 사람들을 위한 구원의 빛이 된다.


주님은 연민의 정이 넘치고 의로우신 분. 우리 하나님은 언제나 자비가 넘쳐나는 분.


당신의 거룩한 전을 향하여 경배하고 당신의 이름과 사랑과 신실하심을 찬양하렵니다. 당신께서는 당신의 이름과 약속을 모든 것 위에 뛰어나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자비롭고 긍휼하시며 화는 더디 내시고 사랑은 넘치는 분이시다.


주님이 하늘과 땅을 만드시고 바다와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만드셨으니 주께서 그것들에게 영원히 신실하실 것이다.


당신을 경외하는 사람들에게 주시려고 당신께서 쌓아 두신 복이 어찌 그리 큰지요? 당신께서는 당신께로 피하는 사람들에게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복을 쏟아 부어 주십니다.


당신의 변함없는 사랑이 하늘에 이르고 당신의 신실하심이 창공에 이르기 때문입니다.


오, 주님 당신은 자비롭고 은혜로우신 하나님이시요 화는 더디 내시고 한결같은 사랑이 넘치며 신실하기 그지없으신 분이십니다.


오, 주님 당신은 선하시고 용서하는 분 당신께 부르짖는 사람 모두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한없이 베푸시는 분이십니다.


그분께서 자신의 깃털로 너를 덮어 주시고 너도 그분의 날개 아래에서 네 피난처를 찾으리니 그분의 신실하심이 너의 방패와 성벽이 되어 주리라.


너는 우상에게 절하거나 그것들을 섬겨서는 안 된다. 나 주가 너의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나는 내 백성이 다른 신을 섬기는 것을 아주 싫어한다. 나는 나를 미워하는 사람들에게는 그 죄를 물어 삼사 대 자손에게까지 벌을 내린다.


그의 몸을 가릴 것이라고는 그것밖에 없으니 그가 무엇을 덮고 자겠느냐? 그가 내게 부르짖으면 나는 자비로우니 들어주지 않을 수 없다.


주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나의 모든 선한 속성을 네 앞에 지나가게 하겠다. 그리고 네 앞에서 나의 이름을 선포하겠다. 나는 야훼다. 나는 내가 은혜를 베풀고자 하는 사람에게 은혜를 베풀고 내가 불쌍히 여기고 싶은 사람을 불쌍히 여기겠다.”


결코 사랑과 신실함을 저버리지 말고 그것을 네 목에 걸고 네 마음 판에 새겨 두어라.


죄를 지어도 바로 벌을 받지 않으면 사람들의 마음은 다시 악한 일을 저지를 생각으로 가득하다.


그 날이 오면 너희는 이렇게 감사의 노래를 부르리라. “주를 찬양하여라. 그분의 이름을 불러라. 그분이 하신 위대한 일들을 만백성들에게 알려라. 알려라. 그분의 높으신 이름을.


땅에서 복을 비는 사람들은 누구나 진실하신 하나님께서 복을 주실 것이라고 빌 것이며 땅 위에서 맹세를 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진실하신 하나님이 약속을 지키시듯 반드시 지킬 것이라고 맹세할 것이다. 지난날의 어려움들이 다 잊혀졌고 내 눈에 보이지 않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주께서는 사랑은 수 천대에 이르기까지 베푸시지만, 조상의 죄 값은 그 자손한테서라도 반드시 치르게 하십니다. 주님은 위대하고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며 만군의 주로 그 이름을 떨치는 분이십니다.


굳이 자랑을 하려거든 그들이 나를 정말로 잘 안다는 것 곧 내가 정의롭고 의로우며 이 땅에서 변함없는 사랑을 베푸는 주임을 안다는 것을 자랑하게 하여라. 이런 것들이 내가 좋아하는 자랑이다.”


당신의 자비는 아침마다 새롭고 당신의 신실하심은 크기도 하십니다.


너희의 옷을 찢지 말고 너희의 마음을 찢어라.” 주 너희의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분은 은혜롭고 자비로우시다. 그분은 쉽게 화내지 않으시며 한결같은 사랑이 넘치는 분이시어서 벌을 내리려던 마음도 누그러뜨리신다.


요나가 하나님께 불평을 터뜨렸다. “아, 주님, 제가 저의 나라에 있을 때 말한 그대로 되지 않았습니까? 주께서는 자비로우시고 너그러움이 넘치시며 화를 잘 안 내시는 분이십니다. 게다가 사랑도 많은 분이십니다. 그러니 사람들에게 벌을 내리려는 마음을 곧 바꾸시리라는 걸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처음에 다시스로 도망치려 했던 겁니다.


당신과 같은 하나님이 또 누가 있겠습니까? 당신께서는 택하신 백성 가운데 살아남은 자들의 죄를 용서해 주십니다. 당신께서는 언제까지나 노여워하지 않으시고 자비를 베풀기를 좋아하십니다.


오랜 옛적 우리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대로 야곱에게 약속하신 것을 지키시고 아브라함에게 자비를 보여주실 것입니다.


주께서는 좀처럼 성내지 않으시지만 권능이 크신 분. 죄 있는 자에게는 반드시 벌을 내리신다. 그분의 길은 회오리바람과 폭풍 가운데 있으시고 그분의 발밑에 이는 먼지가 구름이 된다.


내가 그와 말할 때 나는 그의 얼굴을 마주 보고 말하며 똑똑하고 분명하게 말한다. 나는 수수께끼 같은 말로 그에게 말하지 않는다. 그는 나 주의 모습까지도 본다. 그런데 너희가 나의 종 모세를 헐뜯어 말하다니 너희는 두렵지도 않으냐?”


하나님께서 율법은 모세를 통하여 주셨으나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주셨기 때문이다.


또는 당신을 회개시키려고 베푸시는 하나님의 자비를 깨닫기는커녕, 오히려 그 크신 자비와 관용과 인내를 업신여깁니까?


내가 주의 이름을 선포하리라. 오, 우리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찬양하여라.


주 너희 하나님은 자비로운 하나님이시니 너희를 버리거나 멸하지 않으실 것이다. 그분께서는 너희의 조상에게 맹세하며 맺어 주신 계약을 잊지 않으실 것이다.


그러나 나를 사랑하고 내 명령을 지키는 사람의 자손에게는, 천 대에 걸쳐 변함없는 사랑을 베푼다.


우리는 고통을 이겨 낸 사람들을 복 받은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욥이 어떻게 참고 견디었는지 들었고, 또 주께서 마침내 그에게 어떻게 하셨는지 보았습니다. 주님은 사랑과 자비가 넘치는 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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