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이사야 64:8 - 읽기 쉬운 성경

8 오, 주님. 그래도 당신이 우리 아버지이십니다. 우리는 진흙이고 당신은 토기장이이십니다. 우리는 모두 당신께서 빚어 만드신 작품입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현대인의 성경

8 그러나 여호와여, 주는 우리의 아버지이십니다. 우리는 진흙이며 주는 토기장이와 같아서 주의 손으로 우리를 만드셨습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8 그러나 여호와여 주는 우리 아버지시니이다 우리는 진흙이요 주는 토기장이시니 우리는 다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이라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8 그러나 주님, 주님은 우리의 아버지이십니다. 우리는 진흙이요, 주님은 우리를 빚으신 토기장이이십니다. 우리 모두가 주님이 손수 지으신 피조물입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이사야 64:8
33 교차 참조  

당신께서 손수 만든 이 몸은 짓누르고 업신여기면서 악한 자들의 일을 보시고는 빙그레 웃으시다니! 그렇게 하시고 싶으십니까?


주가 하나님이신 것을 알아라. 우리를 지으신 분은 그분. 우리는 그분의 것. 우리는 그분의 백성 그분이 먹이시는 양 떼다.


주님, 당신께서 손수 나를 빚으시고 지으셨으니 당신의 계명을 깨우칠 수 있는 통찰력도 주시옵소서.


주께서 분명 나를 위해 원수들을 징벌하실 것이다. 주님, 당신의 신실한 사랑은 영원하십니다. 우리들을 버리지 마소서. 당신이 손수 우리들을 지으셨습니다.


하나님 어찌하여 우리를 영원히 내치셨습니까? 어찌하여 당신의 목장에 있는 양 떼에게 품으신 당신의 노여움이 아직도 들끓어 오르고 있습니까?


오너라. 엎드려 예배드리자.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자.


주께서 당신의 백성을 없애버리시면 이집트 사람들이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주가 자기 백성을 산에서 죽이고 땅 위에서 쓸어 없애 버리려는 나쁜 의도를 가지고 그들을 이집트에서 데리고 나갔다.’ 그러니 제발 주님의 거센 분노를 거두시고 마음을 바꾸어 주의 백성에게 내리시려는 벌을 거두어 주십시오.


그러면 너는 파라오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주께서 하시는 말씀이다. “이스라엘은 내 맏아들이다.


만군의 주께서 그들에게 복을 내리며 이렇게 말씀하시리라. “내 백성 이집트야 내 손으로 만든 앗시리아야 나의 소유 이스라엘아 내가 너희에게 복을 내린다.”


너희는 마치 옹기장이를 진흙이라고 생각하듯 모든 일을 거꾸로 뒤집어 생각한다. 만들어진 물건이 자기를 만든 사람에게 “그가 나를 만들지 않았다.”고 말할 수 있겠느냐? 옹기가 옹기장이에게 “그 사람은 나를 전혀 알지 못해” 라고 말할 수 있겠느냐?


그러나 나는 네 죄를 용서하는 하나님이다. 내가 너를 용서하는 것은 나를 위한 것이니 네 죄를 더는 기억하지 않으리라.


내 백성으로 알려진 자들을 모두 데려 오라. 내가 내 영광을 드러내 보이려고 그들을 창조했다. 내가 그들을 만들었고 지었다.”


“야곱아, 이스라엘아 너는 내 종이니 이것을 잊지 말아라. 내가 너를 지어냈고 너는 내 종이다. 이스라엘아 너는 결코 나를 잊지 말아라.


네 구세주이신 주님 너를 어미의 뱃속에 생기게 하신 주께서 하시는 말씀이다. “내가 세상 만물을 만든 주이다. 나 홀로 저 하늘을 펼치고 나 홀로 이 땅을 펼쳐냈다.


주,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 이스라엘을 만드신 분이 하시는 말씀이다. “내 자식들을 두고 너희가 감히 내게 따지려 드느냐? 내가 한 일들을 두고 너희가 감히 내게 명령하려 드느냐?


자기를 지으신 분과 다투는 사람아 네가 비참한 일을 당하게 되리라. 너는 깨진 한 옹기에 지나지 않는다. 진흙이 옹기를 만드는 사람에게 ‘당신은 지금 무얼 만들고 있는 거요?’ 또는 ‘손잡이가 없잖소?’ 하고 따질 수 있느냐?


내가 언제나 너희의 잘못을 나무라기만 하겠느냐? 내가 언제나 노여워하기만 하겠느냐? 그랬다가는 나 때문에 사람들의 용기가 꺾이고 내가 창조한 사람들의 숨마저 끊길라.


네 백성들은 모두 의롭게 살아 영원히 땅을 차지하리라. 그들은 내가 심은 나무이며 내 영광을 나타내려고 내 손으로 만든 작품이다.


아브라함이 저희를 모르고 이스라엘 이 저희를 인정하지 않을지라도 당신은 저희 아버지십니다. 오, 주님. 당신은 저희 아버지이시고 오랜 옛날부터 당신의 이름은 ‘우리의 구원자’이셨습니다.


주께서 말씀하셨다. “그들은 분명 내 백성이다. 나를 배반하지 않을 내 자녀들이다.” 그리하여 주께서 그들의 구원자가 되어


또한 우리에게 한 아기가 태어났기 때문이다. 한 아들을 주셨으니 그가 우리를 다스릴 것이다. 그분의 이름은 ‘위대한 전략가’ ‘전능한 힘을 가지신 하나님’ ‘영원하신 아버지’ ‘평화의 왕’이시다.


그들은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돌아오리라. 나는 그들의 눈물을 닦아주고 위로하며 그들을 데려오리라. 나는 그들을 시냇가로 인도하고 평평한 길로 인도하여 넘어지지 않게 하리라. 나는 이스라엘의 아버지이고 에브라임은 나의 맏아들이기 때문이다.”


“이스라엘 사람들의 수가 바다의 모래만큼 불어나 셀 수도 없고 잴 수도 없는 때가 올 것이다. 그 때가 되면 ‘너희는 내 백성이 아니다.’라는 말을 듣던 너희가 ‘너희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자녀들이다.’라는 말을 듣게 될 것이다.


우리 모두에게 오직 한 아버지만이 계시지 않느냐? 한 분 하나님께서 우리를 만드시지 않았느냐? 그런데 어째서 서로 속이느냐? 그것은 하나님께서 우리 조상들과 맺으신 언약을 더럽히는 짓이다.


너희는 너희의 아비가 하던 일을 그대로 하고 있다.” 그들이 항의하였다. “우리는 사생아가 아닙니다. 우리의 아버지는 오직 하나님 한 분뿐이십니다.”


그리스도 예수를 믿는 믿음을 통하여 여러분은 모두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여러분이 그리스도에게 속해 있으면, 여러분은 아브라함의 자손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맺으신 약속에 따라 상속을 받을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작품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선한 일을 하며 살게 하시려고,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를 새사람으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이 일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이미 계획해 놓으셨던 것입니다.


오, 어리석고 지혜롭지 못한 백성아 너희가 주께 이렇게 보답하려느냐? 그 분은 너희를 만드시고 지으신 너희의 아버지이시고 창조주가 아니시더냐?


그러나 이들은 당신께서 크신 능력과 힘으로 데려 내오신 당신의 백성이요 당신의 유산입니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