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이사야 64:9 - 읽기 쉬운 성경

9 오, 주님. 저희에게 지나치게 화를 내지 마소서. 우리가 저지른 죄를 영원히 기억하지 마소서. 우리가 모두 당신의 백성이기 때문입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현대인의 성경

9 여호와여, 너무 분노하지 마시고 우리의 죄를 영원히 기억하지 마소서. 우리는 다 주의 백성들입니다. 우리를 굽어살피소서.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9 여호와여 과히 분노하지 마옵시며 죄악을 영영히 기억하지 마옵소서 구하오니 보시옵소서 보시옵소서 우리는 다 주의 백성이니이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9 주님, 진노를 거두어 주십시오. 우리의 죄악을 영원히 기억하지 말아 주십시오. 주님, 보십시오. 우리는 다 주님의 백성입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이사야 64:9
27 교차 참조  

그는 주의 성전과 왕궁과 예루살렘의 모든 집들에 불을 질렀다. 그는 중요한 건물은 모두 불태워 버렸다.


나는 당신의 것이오니 나를 구원하여 주소서. 내가 애써 당신의 규정들을 찾습니다.


오, 주님 화나셨을 때에 나를 꾸짖지 마소서. 격노하셨을 때에 나를 징계하지 마소서.


오, 주님 노여움으로 나를 꾸짖거나 진노하시어 나를 벌하지 마소서.


그리하시면 당신의 백성 당신이 먹이시던 백성인 우리가 영원토록 당신에게 감사할 것입니다. 대대로 당신을 찬양할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네 죄를 용서하는 하나님이다. 내가 너를 용서하는 것은 나를 위한 것이니 네 죄를 더는 기억하지 않으리라.


나는 그들의 악한 욕심 때문에 화가 났다. 그래서 내가 그들을 쳤고 그들에게서 내 얼굴을 숨겼다. 그래도 그들은 고집스럽게 자기들이 가고 싶은 대로 가버렸다.


외국인의 자식들이 네 성벽을 세우고 그 왕들이 너를 섬길 것이다. 내가 화가 나 너를 쳤으나 이제 너를 좋게 보아 주어 네게 자비를 베풀었기 때문이다.


당신의 거룩한 백성이 잠깐 동안 당신의 성전을 차지했었지만 지금은 우리의 원수들이 당신의 성전을 짓밟고 있나이다.


우리는 오랜 옛날부터 당신의 통치를 받지 않는 백성들처럼 되었고 당신의 이름으로 불리우지도 않는 백성들처럼 되었습니다.


주께서 말씀하셨다. “그들은 분명 내 백성이다. 나를 배반하지 않을 내 자녀들이다.” 그리하여 주께서 그들의 구원자가 되어


주님, 저를 채찍으로 바로 잡아주시되 제발 공평하게 다스려 주십시오. 화나시는 대로 다스리시면 우리는 모두 죽고 말 것입니다.


너는 가서 북쪽을 향하여 이 말들을 선포하여라. ‘돌아오너라. 신실치 못한 너 이스라엘아.’ 주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더 이상 너를 화난 얼굴로 대하지 않겠다. 나는 자비롭기 때문이다. 나는 영원히 화를 내지는 않겠다.


“여러분과 여러분의 조상과 여러분의 왕들과 관리들과 백성들이, 유다의 성읍들과 예루살렘의 거리에서 불살라 바친 향을 주께서 기억하지 않으셨겠습니까?


주께서 당신의 제단을 내치시고 당신의 성소를 버리셨다. 예루살렘 궁전들의 담들을 원수의 손에 넘기시니 마치 축제날처럼 원수들이 주님의 집에서 환성을 지른다.


시온 산은 버려진 채 쓸쓸히 누워 있고 여우들만 어슬렁거립니다.


어찌하여 우리를 늘 잊고 계십니까? 어찌하여 우리를 이토록 오래 버려두십니까?


우리를 완전히 내치신 것이 아니라면 우리에게 더할 나위 없이 화가 나신 것이 아니라면.


이집트가 더는 이스라엘이 믿고 기댈만한 나라가 되지 못할 것이다. 다만 이집트에게 도움을 청한 자신들의 죄나 기억나게 할 것이다. 그 때에야 비로소 그들은 내가 주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너희의 마을을 폐허로 만들고 너희가 세운 성소들을 황량하게 만들겠다. 너희가 제물을 불살라 바쳐도 그 향기를 기쁘게 받지 않겠다.


주님, 제가 주님의 명성을 들었습니다. 주님, 제가 주님께서 하신 일들을 듣고 놀랐습니다. 우리 시대에도 위대한 일들을 일으키십시오. 우리 시대에도 주님의 권능을 알리십시오. 분노가 치미실 때에는 자비를 잊지 말아주십시오.


에돔 백성은 이렇게 말할 것이다. “우리가 얻어맞아 쓰러졌지만 돌아가서 폐허를 다시 일으켜 세울 것이다.” 그러나 만군의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그들이 다시 세운다면 내가 또다시 쓰러뜨리겠다.” 그러면 사람들은 그들을 “사악한 나라 주께서 영원히 저주하신 백성”이라 부를 것이다.


거짓 선생들은 물이 나오지 않는 샘이며 폭풍에 밀려가는 안개입니다. 그들을 위해서는 깊은 어둠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그들을 속인 악마는 유황이 타는 불 못 속으로 던져졌습니다. 그곳은 이미 그 짐승과 거짓 예언자가 던져진 곳입니다. 거기에서 그들은 영원히 밤낮으로 고통을 받을 것입니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