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59:10 - 읽기 쉬운 성경10 우리는 장님처럼 담을 더듬고 앞 못 보는 사람처럼 길을 더듬는다. 대낮에도 밤길을 걸을 때처럼 헛디뎌 넘어지고 건장한 사람들 속에서 우리는 죽은 사람들과 같다. 장을 참조하십시오현대인의 성경10 그래서 우리가 소경처럼 더듬고 다니며 대낮에도 캄캄한 밤처럼 넘어지니 건장한 사람 가운데 있으면서도 우리가 죽은 자같이 되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개역한글10 우리가 소경 같이 담을 더듬으며 눈 없는 자 같이 두루 더듬으며 낮에도 황혼때 같이 넘어지니 우리는 강장한 자 중에서도 죽은 자 같은지라 장을 참조하십시오새번역10 우리는 앞을 못 보는 사람처럼 담을 더듬고, 눈먼 사람처럼 더듬고 다닌다. 대낮에도 우리가 밤길을 걸을 때처럼 넘어지니, 몸이 건강하다고 하나 죽은 사람과 다를 바 없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