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이사야 59:10 - 현대인의 성경

10 그래서 우리가 소경처럼 더듬고 다니며 대낮에도 캄캄한 밤처럼 넘어지니 건장한 사람 가운데 있으면서도 우리가 죽은 자같이 되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10 우리가 소경 같이 담을 더듬으며 눈 없는 자 같이 두루 더듬으며 낮에도 황혼때 같이 넘어지니 우리는 강장한 자 중에서도 죽은 자 같은지라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10 우리는 앞을 못 보는 사람처럼 담을 더듬고, 눈먼 사람처럼 더듬고 다닌다. 대낮에도 우리가 밤길을 걸을 때처럼 넘어지니, 몸이 건강하다고 하나 죽은 사람과 다를 바 없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읽기 쉬운 성경

10 우리는 장님처럼 담을 더듬고 앞 못 보는 사람처럼 길을 더듬는다. 대낮에도 밤길을 걸을 때처럼 헛디뎌 넘어지고 건장한 사람들 속에서 우리는 죽은 사람들과 같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이사야 59:10
16 교차 참조  

그들은 대낮에도 밤과 같이 어두움 속에서 더듬고 다닌다.


악인의 길은 캄캄한 어두움과 같아서 그들이 넘어져도 무엇에 걸려 넘어졌는지조차 알지 못한다.


그래서 여호와께서 다시 그들에게 아주 간단하고 쉬운 말로 하나하나 되풀이해서 가르치실 것이나 그들은 간단하고 단순한 말씀에도 걸려 넘어지고 부러지고 덫에 걸려 사로잡힐 것이다.


나는 성소와 같을 것이지만 이스라엘과 유다에게는 걸려 넘어지게 하는 돌과 바위가 될 것이며 예루살렘 주민들에게는 함정과 덫이 될 것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나 때문에 걸려 넘어지고 쓰러지며 부러질 것이요 덫에 걸릴 것이다.”


그가 흑암을 일으키시기 전, 어두운 산에서 너희가 비틀거리기 전, 너희가 바라던 빛을 그가 캄캄한 흑암으로 바꾸시기 전에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영광을 돌려라.


죽은 지 오래된 사람처럼 나를 흑암 가운데 묻어 버리셨다.


그들이 맹인처럼 거리를 방황하며 그 옷이 피로 더럽혀졌으니 아무도 만질 수 없게 되었구나.


이 칼이 많은 사람들을 낙담하게 하고 엎드러지게 할 것이다. 그래서 내가 성문마다 번쩍번쩍하는 칼을 두었다. 그것이 번개처럼 번쩍거리며 죽일 준비를 하고 있다.


주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그 날에 내가 해를 정오에 지게 하여 대낮에 땅을 캄캄하게 하며


“너희에게 태양이 지고 어두운 밤이 닥칠 것이므로 너희가 환상을 보고 미래를 예언하거나 점을 치지 못할 것이다.”


예수님이 이렇게 대답하셨다. “아직 얼마 동안은 빛이 너희 가운데 있을 것이다. 어두움이 덮치기 전 아직 빛이 있을 동안에 빛 가운데 걸어라. 어둠 속을 걷는 사람은 자기가 어디로 가는지도 모른다.


“주께서 그들의 눈을 멀게 하시고 그들의 마음을 무감각하게 하셨으니 이것은 그들이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깨닫고 돌아와서 고침을 받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였다.”


여러분을 대낮에도 소경처럼 더듬게 하실 것입니다. 또 여러분이 하는 일마다 성공하지 못할 것이며 여러분이 계속 압박과 약탈을 당해도 여러분을 구해 줄 사람이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형제를 미워하는 사람은 아직도 어두움 속에 있고 어두움 속에서 살고 있는 것입니다. 어두움이 그의 눈을 멀게 했기 때문에 그는 자기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알지 못합니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