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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55:6 - 읽기 쉬운 성경

6 너희는 주님을 만날 수 있을 때 그분을 찾고 그분이 가까이 계실 때 그분을 불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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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6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수 있을 때에 찾아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불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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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6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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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6 너희는, 만날 수 있을 때에 주님을 찾아라. 너희는, 가까이 계실 때에 주님을 불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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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55:6
45 교차 참조  

그리고 나의 아들 솔로몬아, 너는 네 아버지의 하나님을 바로 알아서, 마음과 영혼을 다 쏟아 기쁘게 그분을 섬기도록 하여라. 주께서는 모든 사람의 마음을 살피시고, 모든 사람의 생각을 아신다. 네가 그분을 찾으면 그분께서 너를 만나 주실 것이다. 그러나 네가 그분을 저버리면 그분도 너를 영원히 받아주지 않으실 것이다.


그러나 임금님께는 선한 면도 있으십니다. 아세라 장대들을 이 땅에서 없애 버리셨고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찾으셨습니다.”


그때에 엘람 자손 여히엘의 아들 스가냐가 에스라에게 말하였다. “우리는 이 땅에 사는 외국 여자들과 결혼하여 하나님을 배신하였습니다. 그러나 이 문제에 있어 우리에게 아직 희망이 있습니다.


이제라도 자네가 하나님을 찾고 전능하신 분께 구하면


주께서는 사람들을 하늘에서 내려다보고 계신다. 혹시나 깨닫는 사람이 있는지 하나님을 찾는 사람이 행여 있는지 살피신다. 그리고 말씀하신다.


주님은 당신께 부르짖는 모든 사람에게 진심으로 부르짖는 모든 사람에게 가까이 계신다.


그분께서 당신의 백성을 강하게 하셨으니 그분을 신실하게 따르는 사람들이 그를 찬양하며 그분께 가장 가까운 이스라엘 백성이 그를 찬양하리라. 주를 찬양하여라.


당신을 두고 내 가슴이 소리칩니다. 그분에게 도움을 청하여라. 주님, 내가 당신의 얼굴을 뵙고 싶습니다.


그러므로 누구나 당신께 충성하는 사람은 자기의 죄를 발견할 때마다 당신께 기도하게 하십시오. 그러면 큰물이 일어나 들이닥칠 때에 그 물결이 그에게 미치지 못할 것입니다.


의로운 사람이 많은 어려움을 당할지라도 주께서 그 모든 고난에서 그를 구해 주신다.


오, 하나님. 우리가 당신께 감사합니다. 당신이 우리 가까이에 계시니 우리가 당신께 감사하며 사람들이 주께서 이루신 놀라운 일들을 전합니다.


그분은 우리의 하나님이시요 우리는 그분이 기르시는 백성이요 그분이 돌보시는 양 떼이니까. 오늘 너희가 그분의 음성을 들어라.


나는 나를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며 나를 간절히 찾는 사람을 만나 줄 것이다.


시온에 사는 사람아 이스라엘의 거룩한 분이 너희 가운데 계시니 그 위대한 분을 소리 높여 노래하라.”


내 영혼이 밤에도 주님을 그리워합니다. 내 마음이 동틀녘에도 주님을 찾습니다. 주님의 심판이 이 땅 위에 내릴 때 세상 사람들이 비로소 의롭게 사는 길을 배울 것입니다.


나는 어두운 곳에서 몰래 말하지 않았다. 나는 야곱의 자손들에게 ‘황무지에 가서 나를 찾아라.’라고 말하지도 않았다. 나 주가 하는 말은 언제나 옳고 공평하다.


땅 끝 곳곳에 흩어져 있는 모든 백성들아 내게로 돌아와 구원을 받아라. 내가 하나님이고 다른 신은 없기 때문이다.


내 구원이 가까이 왔다. 그 구원은 멀리 있지 않고 늦춰지지도 않으리라. 내가 시온에 구원을 가져다주리라. 내 영광을 이스라엘에게 주리라.”


주께서 하시는 말씀이다. “은혜의 때가 온다. 그때 내가 너희의 기도를 들어주겠고 구원의 날이 온다. 그때 내가 너를 도와주겠다. 내가 너희를 지키고 보호하겠으며 백성과 맺은 언약의 증인이 되게 하겠다. 너희가 살던 땅이 황무지로 변했으나 내가 다시 너희에게 그 땅을 주어 살게 하겠다.


그 때 네가 주님을 부르면 주께서 응답해 주시고 네가 도와달라고 외치면 주께서는 “내가 여기 있다.” 고 대답하시리라. 네 나라에서 멍에를 없애고 남을 찍어 고발하는 손가락질과 악한 말을 그만둔다면.


그 때 샤론 평야는 양 떼가 풀을 뜯는 목장이 되고 아골 골짜기는 나를 찾는 내 백성을 위해 소 떼가 누워 쉬는 곳이 되리라.


그들이 부르기 전에 내가 응답하고 그들이 말을 마치기도 전에 내가 들어 주리라.


주께서 예언자들을 시켜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제각기 좇고 있는 악한 길을 버리고, 하고 있는 악한 짓들을 그만 두고 돌아오너라. 그러면 너희는 주께서 너희와 너희 조상들에게 주신 땅에서 영원히 살게 될 것이다.


너는 나를 불러라. 그러면 내가 너에게 대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놀라운 비밀을 너에게 알려 주겠다.


그러므로 너는 이스라엘 집안에게 말하여라. ‘나 주 하나님이 하는 말이다. 회개하여라. 우상을 버리고 돌아서라. 너희의 모든 역겨운 짓들을 그만두어라.’


너는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한다. 나는 악한 자들도 죽기를 바라지 않는다. 나는 그들이 악한 길을 버리고 돌아와서 살기를 바란다. 돌아오라. 너희의 악한 길을 버리고 돌아오라. 이스라엘 집안아. 너희가 어찌하여 죽으려고 하느냐?’


하나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의 아들아, 너는 이스라엘 집안이 이곳에서 저지르고 있는 역겨운 짓들을 보느냐? 그들은 그런 짓들을 하여 나를 내 성전에서 떠나가게 하고 있다. 그러나 너는 이보다 더 역겨운 짓들을 보게 될 것이다.”


그러니 임금님, 저의 말씀을 들으십시오. 더는 죄를 짓지 말고 옳은 일을 하십시오. 가난한 사람들에게 친절을 베푸십시오. 그렇게 하시면 임금님의 영화가 이어질 것입니다.”


너희 자신을 위해 정의를 심고 변함없는 사랑을 거두어 들여라. 묵은 땅을 갈아엎어라. 지금은 주께서 오셔서 너희 위에 선함을 비처럼 내리시기까지 주를 찾을 때이니라.


너희는 주를 찾아라. 그러면 살 것이다. 그렇지 아니하면 주께서 불같이 요셉 가문을 휩쓸어버리실 것이다. 그 불이 베델을 삼키리니 그 불을 끌 자 아무도 없을 것이다.


너희 모든 사람들과 동물들까지도 거친 베옷을 입고 하나님께 있는 힘을 다해 큰 소리로 기도 드려라. 이때까지 하던 나쁜 일들을 멈추어라. 힘없는 이들에게 휘두르던 폭력도 거두어라.


네가 잘못한 일이 있어 너를 고소하는 사람과 함께 법정에 가게 되었을 때, 가는 길에라도 얼른 화해하여라. 그렇게 하지 않으면 고소하는 사람이 너를 재판관에게 넘기고, 재판관은 간수에게 내주어 너를 감옥에 가두게 할 것이다.


일단 집주인이 일어나 문을 닫아 버리면, 너희가 문 밖에 서서 아무리 두드려도 그 사람은 열어 주지 않을 것이다. 너희는 이렇게 간청할 것이다. ‘주인님, 저희에게 문 좀 열어 주십시오!’ 그러나 집주인은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 ‘나는 너희가 누구인지, 또 너희가 어디에서 왔는지 모른다.’


예수께서 다시 한 번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너희를 떠날 것이다. 너희는 나를 찾다가, 너희의 죄 속에서 죽고 말 것이다. 너희는 내가 가는 곳으로 올 수 없다.”


그러므로 내가 겪는 고통을 보고, 여러분이 용기를 잃는 일이 없기를 당부합니다. 내가 고통을 당하는 것은 여러분을 위한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용기를 얻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곳에서라도 너희가 주 너희 하나님을 찾으면 그분을 만날 것이다. 너희의 마음을 다하고 영혼을 다하여 그분을 찾으면 그분을 만날 것이다.


주 우리 하나님은 우리가 기도할 때에 언제나 우리 가까이에 계신다. 자기들이 섬기는 신을 이렇게 가까이 모시고 사는 위대한 민족이 또 어디에 있겠느냐?


그런데 만일 우리가 그처럼 값진 구원을 가볍게 여기면 어떻게 그 벌을 피할 수 있겠습니까? 이 구원을 맨 먼저 알려 주신 분은 주님이셨습니다. 그 다음으로 주님께 그것을 들은 사람들이 그 구원이 사실임을 우리에게 확증해 주었습니다.


날마다 서로 용기를 북돋아 주십시오. 아직은 ‘오늘’이라고 말할 수 있는 지금 그렇게 하십시오. 그리하여 여러분 가운데 어느 누구도 죄의 속임수에 넘어가 무디고 고집스러운 사람이 되는 일이 없도록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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