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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26:3 - 읽기 쉬운 성경

3 주님 주께서는 주님께 의지하는 사람들에게 참된 평화를 주실 것입니다. 그들이 주님을 믿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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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3 여호와는 자기를 의지하고 마음이 한결같은 자에게 완전한 평안을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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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3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에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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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3 주님, 주님께 의지하는 사람들은 늘 한결같은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니, 그들에게 평화에 평화를 더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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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26:3
34 교차 참조  

하나님께서 그들을 도와 주셨다. 하나님께서는 하갈 사람들과 동맹군을 그들의 손에 넘겨주셨다. 그들이 싸움에 나가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며 부르짖으니 하나님께서 그들의 기도를 들어주셨기 때문이다.


이때에 이스라엘군이 패하고 유다군이 승리를 거둔 것은 유다가 그들의 조상의 주 하나님을 의지하였기 때문이다.


수많은 전차와 기마병을 거느린 구스군과 리비아군이 강한 군대가 아니었습니까? 그러나 임금님께서 주님을 의지할 때에 주께서 그들을 왕의 손에 넘겨주셨습니다.


당신의 가르침들을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참 평화가 주어지며 아무것도 그들을 넘어지게 할 수 없습니다.


주를 믿고 의지하는 사람들은 시온 산과 같아서 흔들리지 않고 영원히 서 있다.


주님 당신께서는 당신을 찾는 자들을 결코 버리신 적 없으시니 당신의 이름을 아는 자들이 당신을 믿고 의지할 것입니다.


보라. 하나님께서 나를 구하신다. 나는 그분만을 믿고 두려워하지 않으리라. 주 하나님은 나의 힘, 나의 능력. 주께서 나를 구하셨다.”


주님 저희에게 평화를 주시는 분이 주님이시니 우리가 이루어낸 모든 일들은 모두 주께서 이루어주신 일들입니다.


그러나 내 보호를 받고 싶다면 나와 화해하게 하여라. 내게 돌아와 나와 화해하게 하여라.”


도움을 청하려고 이집트로 내려가는 자들아 너희가 비참한 일을 당하게 되리라. 너희들은 군마를 의지하고 전차들이 많고 기병이 강하다고 그들을 믿는다. 그러면서 이스라엘의 거룩한 분은 바라보지도 않고 주님은 찾지도 않는다.


공평으로 평화가 찾아오고 정의로 영원한 평화와 안전이 찾아오리라.


내 백성은 평화로운 주거지에서 안전한 집에서 평온한 쉼터에서 살게 되리라.


내가 보낸 내 종보다 더 눈먼 자가 또 있느냐? 내가 보낸 심부름꾼보다 더 귀먹은 자가 또 있느냐? 나를 위해 몸 바친 자보다 더 주님의 종보다 더 눈이 먼 자가 또 누가 있느냐?


“나 주가 너를 부른 일은 참 잘한 일이다. 내가 네 손을 붙들어주고 내가 너를 지켜주어서 백성들과 맺은 계약이 되게 하고 너를 이방의 빛이 되게 하였으니


그러면서도 스스로를 거룩한 도시의 시민이라 으스대고 이스라엘의 하나님, 만군의 주님이신 그분께 의지한다고 자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이 말을 들어라.


주께서 하시는 말씀이다. “은혜의 때가 온다. 그때 내가 너희의 기도를 들어주겠고 구원의 날이 온다. 그때 내가 너를 도와주겠다. 내가 너희를 지키고 보호하겠으며 백성과 맺은 언약의 증인이 되게 하겠다. 너희가 살던 땅이 황무지로 변했으나 내가 다시 너희에게 그 땅을 주어 살게 하겠다.


주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너희 어미와 이혼하고 멀리 내쫓은 일이 없다. 이혼장을 써 준 일도 없다. 나는 빚쟁이에게 너희를 팔아먹은 일도 없다. 너희는 너희 죄 때문에 팔린 것이고 네 어미는 너희 죄 때문에 멀리 쫓겨 간 것이다.


너희들 가운데 도대체 누가 주님을 공경하고 두려워하며 그 분의 종이 하는 말에 순종하느냐? 빛이 없이 어둠 속을 헤매는 사람아 주의 이름에 희망을 걸고 하나님께 의지하여라.


주께서 하시는 말씀이다. “내가 예루살렘에게 강물처럼 넘치는 평화를 보내주고 뭇 나라들의 재산을 넘쳐흐르는 물처럼 보내 주리라. 너희는 그 젖을 먹고 그 등에 업혀 다니며 그 무릎 위에서 뛰어 놀게 되리라.


내가 너를 구해 주겠다. 너는 칼에 죽지 않고 네 목숨을 건질 수 있을 것이다. 네가 나를 믿었기 때문이다. 나 주의 말이다.’”


만일 임금님께서 우리를 불타는 화덕에 던져 넣더라도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그 분께서 원하신다면 임금님의 손에서 우리를 구하실 수 있습니다.


느부갓네살이 말했다.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의 하나님을 찬양하라. 그들의 하나님은 당신의 천사를 보내서, 당신을 믿는 당신의 종들을 불에서 구하셨다. 이 세 사람은 내 명령을 따르지 않고 자기들의 하나님을 믿고 의지했다. 그들은 다른 신을 섬기거나 절하는 대신 죽는 것을 택했다.


다리우스 왕은 매우 기뻤다. 왕은 다니엘을 사자굴에서 끌어올리라고 명령했다. 다니엘이 사자굴에서 나왔을 때 그의 몸에는 티끌만 한 상처도 없었다. 다니엘은 자기가 믿는 하나님에게 굳게 의지했기 때문에 사자들에게 아무런 상처도 입지 않은 것이었다.


그분이 그들에게 평화가 되어 주시리라. 앗시리아가 우리 땅에 쳐들어와 우리의 요새들을 뚫고 짓밟는다면 우리는 앗시리아에 맞서 일곱 목자를 세우고 여덟 장군을 세울 것이다.


나는 너희에게 평화를 남겨 준다. 내 평화를 너희에게 주는 것이다. 내가 주는 평화는 세상이 주는 평화와 다르다. 그러니 걱정하지 말고 두려워하지 말아라.


내가 너희에게 이 말을 하는 것은, 너희가 내 안에서 평화를 얻게 하려는 것이다. 이 세상에서 너희가 고통을 겪을 것이다. 그러나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하나님께서는 믿음 때문에 우리를 받아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과 더불어 평화를 누립니다.


그러면 사람으로서는 감히 생각할 수도 없는 하나님의 평화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을 지켜 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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