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그렇다네. 악한 사람들이 빛나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들의 빛은 사라져버릴 것이네. 또 그의 불꽃도 더는 빛나지 않을 것이네.
5 “악인의 빛은 꺼지고 그 불꽃은 타오르지 않을 것이며
5 악인의 빛은 꺼지고 그 불꽃은 빛나지 않을 것이요
5 결국 악한 자의 빛은 꺼지게 마련이고, 그 불꽃도 빛을 잃고 마는 법이다.
그는 그에게 어두움이 닥쳐도 비켜서지 못하고 돋아난 그의 새 싹은 불에 타 없어지며 그는 하나님의 입김에 날려 사라질 것이네.
자네는 화를 내며 자기의 영혼을 갈기갈기 찢고 있네. 그런다고 땅이 자네를 위해서 황무지로 변하고 바위덩어리가 있던 자리에서 밀려나겠는가?
그러나 저 악한 사람들의 삶이 어둠에 빠진 적이 얼마나 있는가? 그들에게 불행한 일이 닥친 적이 얼마나 있는가? 하나님이 그들에게 화를 내시며 괴로운 일들을 겪게 하신 적이 얼마나 있는가?
의로운 사람의 빛은 밝게 빛나지만 악한 자의 등불은 꺼지고 만다.
아버지나 어머니를 저주하는 사람은 캄캄한 어둠 속에 있을 때 등불이 꺼진다.
거만한 눈과 교만한 마음이 곧 죄다 그것들은 사람을 악한 길로 인도한다.
악한 자에게는 미래가 없고 그의 등불도 꺼지고 만다.
그러나 악한 사람의 길은 깊은 어둠과 같아서 그들은 넘어지고도 무엇에 걸려 넘어졌는지 모른다.
등불을 켜 들고 횃불을 밝히고 나서겠지만 너희가 켜 든 불에 너희가 탈 것이며 그 불에 너희가 타 없어지리라. 너희는 이 벌을 내게서 받아야 하며 견딜 수 없는 고통으로 뒹굴리라.
그러나 악한 사람들은 쉴 새 없이 뻘과 진흙을 밀어 올리는 폭풍에 흔들리는 바다와 같구나.
내가 네 빛을 꺼버리는 날 하늘을 가려 별들을 어두워지게 할 것이다. 내가 구름으로 해를 가리리니 달도 빛을 잃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