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그의 집안에 있던 빛은 점점 희미해지고 그를 비추던 등불도 꺼져버릴 것이네.
6 그의 집안에는 등불이 꺼지고 온통 어두움만 있을 것이다.
6 그 장막 안의 빛은 어두워지고 그 위의 등불은 꺼질 것이요
6 그의 집 안을 밝히던 빛은 점점 희미해지고, 환하게 비추어 주던 등불도 꺼질 것이다.
하나님은 그들을 한 가닥 빛도 없는 어둠 속을 헤메게도 하시고 술 취한 사람처럼 비틀거리게도 하신다네.
그러므로 그의 재산은 불어나지도 않고 오래 지켜지지도 않아 그의 이름도 사라지고 말 것이네.
그는 마음 놓고 살던 자기 집에서 쫓겨나 무서움의 왕인 죽음에게 끌려갈 것이네.
그러나 저 악한 사람들의 삶이 어둠에 빠진 적이 얼마나 있는가? 그들에게 불행한 일이 닥친 적이 얼마나 있는가? 하나님이 그들에게 화를 내시며 괴로운 일들을 겪게 하신 적이 얼마나 있는가?
그 시절엔 그분의 등불이 나의 머리 위를 비추어 나는 그 빛으로 어둠 속도 걷지 않았던가!
오, 주님. 당신께서는 내 등잔의 불을 계속 타오르게 하십니다. 나의 하나님께서는 나를 에워싼 어둠이 변하여 빛이 되게 하십니다.
거만한 눈과 교만한 마음이 곧 죄다 그것들은 사람을 악한 길로 인도한다.
악한 자에게는 미래가 없고 그의 등불도 꺼지고 만다.
그러나 악한 사람의 길은 깊은 어둠과 같아서 그들은 넘어지고도 무엇에 걸려 넘어졌는지 모른다.
내가 네 빛을 꺼버리는 날 하늘을 가려 별들을 어두워지게 할 것이다. 내가 구름으로 해를 가리리니 달도 빛을 잃으리라.
등잔불 빛이 다시는 네 안에서 새어 나오지 않을 것이요 신랑 신부의 목소리가 다시는 네 안에서 들려오지 않을 것이다. 네 장사꾼들은 온 세상에서 가장 큰 세력을 떨쳤고 너는 네 마술로 모든 민족을 속였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