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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하 7:1 - 읽기 쉬운 성경

1 주께서 둘레에 있는 적들을 모두 물리쳐 주셨다. 그리하여 왕은 왕궁에 자리 잡고 살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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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 이제 다윗은 그의 궁전에 정착하였고 여호와께서는 주변의 모든 원수들에게서 그를 안전하게 지켜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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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 여호와께서 사방의 모든 대적을 파하사 왕으로 궁에 평안히 거하게 하신 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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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 주님께서 사방에 있는 모든 원수에게서 다윗 왕을 안전하게 지켜 주셨으므로, 왕은 이제 자기의 왕궁에서 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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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하 7:1
19 교차 참조  

두로 왕 히람이 사절단을 보내면서 백향목과 목수와 석수를 함께 보내니 그들이 다윗의 왕궁을 지었다.


사울의 딸 미갈은 죽는 날까지 자식을 낳지 못하였다.


이전에 내가 사사들을 세워 내 백성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때와는 달리 내가 네 모든 적을 물리쳐 주겠다. 그뿐 아니라 나 주가 친히 네 집을 세워 줄 것을 선언한다.


그러나 이제 주 나의 하나님께서 사방에 안정을 주셔서, 나와 맞서 싸우려는 자도 없고 닥쳐오는 재난도 없습니다.


다윗은 그의 아들 솔로몬을 불러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위해 성전을 지으라고 명하였다.


다윗이 솔로몬에게 말하였다. “내 아들아, 나는 주 나의 하나님의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짓고 싶었다.


다윗 왕은 일어서서 이렇게 말하였다. “나의 형제요 나의 백성인 여러분, 나의 말을 들으시오. 나는 주의 계약궤를 모실 성전 짓기를 간절히 바랐소. 나는 우리 하나님의 발등상이 될 건물을 짓고 싶었던 것이오. 그리하여 성전을 지으려고 여러 가지 준비도 하였소.


주께서 그에게 평안을 주셨으므로 나라가 평화로웠고 그 동안 아무도 그에게 싸움을 걸어오지 않았다. 그리하여 그가 유다의 성읍들을 요새로 만들 수 있었다.


여호사밧의 나라가 평온하였다. 그의 하나님께서 사방으로 평안을 주셨기 때문이다.


주께서 계실 곳 곧 야곱의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계실 곳을 찾아 드릴 때까지.”


“나의 힘이신 주님 내가 당신을 사랑합니다.”


사람의 행실이 주님을 기쁘게 하면 원수라도 그와 화목하게 하신다.


다섯 달란트를 맡은 종은 서둘러 돈을 불리러 갔다. 그래서 다섯 달란트가 열 달란트로 늘어났다.


다윗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사람으로서, 자기가 야곱의 하나님께서 머무실 집 을 마련하게 해 달라고 하나님께 청하였습니다.


또한 주께서는 그들의 조상에게 맹세하신 대로 사방에 평화를 주셨다. 주께서 그들의 원수를 모두 그들에게 넘겨주셨기 때문에 그들의 원수 가운데 어느 누구도 그들에게 대항하지 못하였다.


주께서 둘레의 모든 적을 물리쳐 주시고, 이스라엘 백성에게 안식을 주신 뒤에 오랜 세월이 흘렀다. 이제 여호수아도 매우 늙고 나이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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