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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아 4:6 - 현대인의 성경

내 백성이 지식이 없어 망하는구나. 너희 제사장들이 나를 인정하지 않았으니 나도 너희를 버려 내 제사장으로 인정하지 않을 것이며 너희가 너희 하나님의 법을 잊어버렸으니 나도 너희 자녀들을 잊어버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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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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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내 백성이 나를 알지 못하여 망한다. 네가 제사장이라고 하면서 내가 가르쳐 준 것을 버리니, 나도 너를 버려서 네가 다시는 나의 성직을 맡지 못하도록 하겠다. 네 하나님의 율법을 네가 마음에 두지 않으니, 나도 네 아들딸들을 마음에 두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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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내 백성은 나를 알지 못해 무너졌다. 너는 제사장이라면서 나를 알려하지 않고 내가 가르쳐준 것 마저 버리니 나도 너를 내 제사장직에서 내쫓겠다. 네가 너의 하나님의 법을 마음에 두지 않으니 나도 너의 자식들을 마음에 두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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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아 4:6
54 교차 참조  

이스라엘은 오랫동안 참 신도 없고 백성을 가르칠 제사장이나 율법도 없이 살아왔습니다.


만일 그들이 순종하지 않으면 그들은 칼날에 망하고 무지 가운데서 죽을 것이다.


내 원수들이 주의 말씀을 무시하니 내 분노가 불처럼 타오릅니다.


나의 고통을 보시고 나를 구하소서. 내가 주의 법을 잊지 않았습니다.


악인들이 나를 잡을 덫을 놓았으나 나는 주의 법을 잊지 않았습니다.


주는 겸손한 자를 구원하시고 교만한 자를 낮추십니다.


의로운 사람의 입술은 많은 사람을 양육하지만 미련한 자는 지각이 없으므로 죽고 만다.


지식 없는 열심은 좋지 못하고 성급한 사람은 잘못이 많다.


소도 자기 주인을 알고 나귀도 자기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내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구나.”


이스라엘아, 네가 너를 구원하고 보호하는 튼튼한 반석 같은 하나님을 잊어버렸다. 그러므로 네가 좋아하는 나무를 이식하고 이방의 포도나무를 심어


그 나뭇가지들이 말라 꺾이면 여자들이 그것을 주워 불을 피울 것이다. 이 백성이 아무것도 깨닫지 못하므로 이들의 창조자이신 하나님이 이들을 불쌍히 여기지 않으시고 은혜를 베풀지 않으실 것이다.


그러나 이제는 예루살렘도 술독에 빠졌구나. 제사장들과 예언자들까지도 흥청망청 술을 퍼마시고 정신 없이 비틀거리며 어리석은 과오와 실수를 범하고 있다.


또 무식한 자에게 주어 읽어 보라고 하면 무식해서 읽을 수 없다고 대답할 것이다.


나의 백성들아, 젊은 아이들과 같은 철없는 자들이 너희를 괴롭히고 여자처럼 연약한 자들이 너희를 다스리고 있다. 너희 지도자들이 너희를 잘못 인도하여 너희를 파멸의 길로 이끌어가고 있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키루스를 피해 살아 남은 민족들아, 함께 모여 가까이 나아오라. 나무 우상을 가지고 다니며 구원하지도 못하는 신에게 기도하는 자들은 다 무지한 자들이다.


그러므로 내 백성은 무지 때문에 포로로 잡혀갈 것이며 그들의 지도자들은 굶어서 죽을 것이요 일반 백성은 목말라 죽을 것이다.


그리고 제사장들까지 나를 찾지 않았으며 법관들은 나를 무시하고 관리들도 나를 거역하며 예언자들은 바알의 이름으로 예언하고 헛된 우상을 섬겼다.


“내 백성은 미련하여 나를 알지 못하며 지각 없는 자식과 같아서 그들에게는 총명함이 없구나. 그들이 악을 행하는 데는 약삭빠르면서도 선을 행하는 데는 무지하다.”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는 미련하고 지각 없는 백성들아, 들어라.


그들은 내 백성에게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의 차이를 가르치고 부정한 것과 깨끗한 것을 구별하는 방법을 가르쳐야 한다.


그러나 네가 실컷 먹고 배부른 다음에는 교만해져서 나를 잊어버렸다.


저가 귀고리와 패물로 단장하고 연인들을 따라가서 나를 잊어버리고 바알에게 분향한 그 날수만큼 내가 그녀를 벌할 것이다. 이것은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아, 여호와께서 하시는 말씀을 들어라. 여호와께서 이 땅에 사는 백성에게 이렇게 책망하신다. “이 땅에는 진실도 없고 사랑도 없으며 나를 하나님으로 아는 지식도 없고


그들이 나무 우상에게 묻고 그 나무 막대기는 그들이 알고 싶어하는 것을 말해 준다. 그들은 음란한 정신에 미혹되어 창녀짓을 하고 그들의 하나님을 떠났다.


너희 딸들과 며느리들이 그런 짓을 하여도 내가 그들을 벌하지 않을 것이다. 이것은 남자들도 이방 신전의 창녀와 함께 놀아나고 그들과 함께 희생제물을 드리기 때문이다. 그래서 깨달음이 없는 백성은 패망할 것이다.


그들의 행위가 그들을 자기들의 하나님에게 돌아가지 못하게 하는구나. 음란한 마음이 그들에게 있으므로 그들이 여호와를 인정하지 않는다.


나는 자비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않으며 불로 태워 바치는 번제보다 나를 아는 것을 원한다.


이스라엘은 어리석고 지혜 없는 비둘기 같아서 이집트를 향해 부르짖고 앗시리아로 찾아가고 있다.


이방인들이 그의 힘을 서서히 빼고 있으나 그가 알지 못하며 머리카락이 희끗희끗한데도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나팔을 불어라! 대적들이 독수리처럼 나 여호와의 집을 덮치려 하고 있다. 이것은 내 백성이 나와 맺은 계약을 어기고 내 법을 거역하였기 때문이다.


내가 그들을 위해 많은 율법을 기록했으나 그들은 생소한 것으로 여기고 있다.


이스라엘은 자기를 지은 자를 잊어버리고 우상 신전을 많이 세웠으며 유다는 요새 성을 많이 쌓았다. 그러나 내가 불을 보내 그 우상 신전들과 성들을 소멸할 것이다.”


그들이 순종하지 않으므로 내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실 것이다. 그들은 세계 여러 나라에서 방황하는 자가 될 것이다.


이새는 다윗왕을 낳았다. 다윗은 우리아의 아내에게서 솔로몬을,


내버려 두어라. 그들은 눈먼 인도자들이다.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 다 구덩이에 빠질 것이다.”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나 있다.


엘리의 아들들은 불량배였다. 그들은 여호와를 두렵게 여기지 않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