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하늘에 구름을 만드시고 바다의 샘들을 여시며
그가 위로 구름 하늘을 견고하게 하시며 바다의 샘들을 힘 있게 하시며
주님께서 구름 떠도는 창공을 저 위 높이 달아매시고, 깊은 샘물을 솟구치게 하셨을 때에,
주께서 하늘에 구름을 달아매시고 깊은 바다의 샘물을 솟아나게 하실 때
하나님이 “하늘 아래 있는 물은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자 그대로 되었다.
지하의 깊은 샘과 하늘의 창이 막히고 비가 그쳤다.
물을 짙은 구름으로 싸시며 그 무게로 구름이 찢어지지 않도록 하셨다.
“네가 바다 근원에 들어가 보았느냐? 네가 바다 밑바닥을 걸어다녀 보았느냐?
주의 책망에 물이 도망하고 우뢰 같은 주의 명령 소리에 물이 달아나
여호와는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있는 모든 것을 창조한 분이시며 언제나 약속을 지키는 분이시다.
여호와께서는 지혜로 땅의 기초를 놓으셨으며 예지로 우주 공간을 펼치셨고
그가 하늘을 만드시고 바다 표면에 수평선을 그으실 때에 내가 거기 있었으며
바닷물을 명령하여 그가 정한 한계를 넘지 못하게 하시고 또 땅의 기초를 놓으실 때에도 내가 거기 있었다.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왜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적은 사람들아!” 하시고 일어나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시자 바다가 아주 잔잔해졌다.